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강경희 작가의 『어른을 위한 고전의 숲』을 읽으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요즘 점점 더 복잡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 다양한 고전의 지혜가 필요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이 책은 동양 고전에서 삶의 지혜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특히 위로와 치유가 필요한 분들에게 강력히 ‘책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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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고전의 숲
강경희
나는 삶이 흐려질 때면
고전이라는 바람이 머무는 숲속에서 길을 찾았다”
공자, 장자, 소동파, 사마천 등
해답이 필요한 날에 다시 읽는 3,000년 동양 고전의 지혜
“더는 흔들리지 마라, 오래된 지혜에 길을 물어라”
목차
- 들어가는 글 : 고전, 지식과 지혜의 나이테를 품은 숲
- [첫 번째 숲] 삶은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니라 겪어봐야 할 신비다 -장자
- 세상이 부러워할 자리에 앉느니, 나는 오직 나로 남겠다
- 우물 안 개구리와는 바다를 논할 수 없으니
- 문제는 타인에게 있지 않다, 당신 안에 있다
- 삶이 흐르는 대로 살아갈 것
- [두 번째 숲] 배움을 멈추지 않는 한 우리는 계속 성장할 것이다 -논어
- 앎을 실천함으로써 삶을 바꾸는 것
- 배움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교정해나가는 일
- 참된 인간은 남의 인정에 관심 두지 않는다
- 바꿀 수 없는 것에 매이지 말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살아라
- [세 번째 숲] 인생은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 -소동파
- 별은 어둠의 깊이를 탓하지 않는다
- 인생이란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
- …
『어른을 위한 고전의 숲』은 공자, 장자, 소동파 등 수천 년의 지나온 동양 고전의 지혜를 오늘날의 우리의 문제와 연결시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매 페이지마다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예를 들어 장자의 이야기는 우리의 관념과 편견을 깨고, 쓸모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얼마나 기발한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는지를 깨닫게 되지요. 장자가 말하길, ‘너무 커서 목수도 거들떠보지 않는 나무를 사람들은 쓸모없다고 여기고 길가에 버려두지만, 그 나무 아래에서 유유자적하며 즐길 수도 있다’고 해요. 즉,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기준으로 삶을 바라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자의 ‘종오소호’에 대한 설명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겠다’라는 이 다짐이 결국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바꿀 수 없는 것에 매이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되었답니다.
또한, 고전에서 언급된 실패의 가치도 마음에 남았습니다. 관중이라는 인물은 수없이 많은 실패를 경험했지만 그것이 그의 인생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결국 명재상으로서 역사의 평가를 받았다는 점은 큰 감동을 주었어요. 우리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을 성장의 디딤돌로 삼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주죠.
이 책 전반에 걸쳐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으며, 삶의 고난 속에서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힘이 있었습니다. ‘책 추천’은 이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에게 필요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자 ‘ 강경희’에 대하여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중국 고전문학으로 석사학위를, 중국 남경대학교에서 고전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자는 고전이 단순히 과거의 낡은 지식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겪는 문제와 혼란을 다스릴 실용적인 통찰을 제공하는 학문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 책에서는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들, 타인과의 끝없는 비교와 경쟁에 지치거나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만 반복되는 현실에 좌절한 이들, 사랑하는 이와의 갑작스러운 이별에 고통받는 이들에게 『장자』 『논어』 『사기』 『시경』 『주역』 등 3,000년의 역사를 품은 동양 고전만이 들려줄 수 있는 깊은 조언을 전한다. 여러 대학교에서 중국 고전을 강의했고, 함께 옮긴 책으로 명나라 여류 시인의 시선집 『새벽바람 기다려 봄을 맞으리』 『휘장을 열고 차를 끓이다』 등이 있다.
결국 『어른을 위한 고전의 숲』은 고전이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우리를 지금 이 순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지혜의 집합체임을 알게 해줍니다.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한 이들, 혹은 혼란을 겪고 있는 어른들에게 끊임없이 ‘책 추천’해주고 싶어요. 이제 더 이상 흔들리지 말고, 오래된 지혜에 길을 물어보세요. 그 답은 이미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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