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책 리뷰

『조개 줍는 아이들 2』, 소설 분야 60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로자문드 필처의 『조개 줍는 아이들 2』입니다. 이 책은 작가가 63세에 쓴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1000만 부 이상 팔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BBC에서 추천해야 할 필독서로도 선정된 작품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어보게 된 이유는 그동안 저에게 감동을 주었던 여러 작품들 덕분에 문학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져갔기 때문이에요. 이 작품을 통해 우연히 만난 사랑과 상실의 이야기는, 잊고 있던 감정을 다시금 떠오르게 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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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줍는 아이들 2

로자문드 필처

“진정으로 좋은 것은 사라지지 않는 법이오.”
전 세계 천만 독자의 가슴속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고전

『조개 줍는 아이들 2』, 소설 분야 60위, 책 추천

목차

  • 10. 로이 브룩크너
  • 11. 리처드
  • 12. 도리스
  • 13. 데이너스
  • 14. 페넬로프
  • 15. 미스터 엔더비
  • 16. 미스 킬링
  • 옮긴이의 말

이 책은 페넬로프라는 여성의 회고를 통해 상실과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책을 펼치면 마치 바닷가 마을의 파도가 밀려오듯이 저를 삼켜버렸습니다. 특히 페넬로프가 잃고, 회복하는 과정에서 느나게 되는 슬픔은 읽는 내내 저를 감정적으로 흔들어 놓았죠. 한 페이지를 읽고 책장을 넘길때마다, 저도 모르는 사이 페넬로프의 삶에 감정적으로 이입하게 되었어요. 정말로 좋은 책 추천을 받고 싶어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엇보다도 페넬로프의 ‘다가오는 하루하루는 덤이자 선물’이라는 생각은 저에게도 많은 것을 느끼게 했어요. 변하지 않은 일상 속에서 상실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한편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매일매일이 선물이라는 점, 아직도 제 마음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고향의 정경과 애틋한 사랑의 순간들을 담아낸 이 이야기는, 단순히 한 사람의 회상을 넘어 우리 모두의 과거와 연결되며, 보석처럼 소중한 기억을 상기시킵니다. 만약 여러분도 과거의 상실에 대한 깊은 생각이 떠오른다면, 이 책은 분명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각과 감정을 안겨줄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로맨스 소설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저자 ‘ 로자문드 필처’에 대하여

Rosamunde Pilcher
7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고 18살 때 첫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조개 줍는 아이들』은 필처의 14번째 소설로, 작가가 63세에 쓴 이 작품은 1987년에 출간된 이후 전 세계에서 1,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2003년 BBC에서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소설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그녀는 2000년 마지막 작품 『동지』를 출간한 후 작가 생활에서 은퇴했다. 이후 2002년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으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다른 대표작으로는 『구월 1, 2』, 『안개비』, 『사월에 내리는 눈』, 『자기 스스로의 생 1, 2』 등이 있다.

『조개 줍는 아이들 2』는 단순한 소설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사랑의 무게와 진정성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게 됩니다. 페넬로프가 겪고 있는 이야기는 아마 우리 각자의 삶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공감대일 것입니다. 저는 이 작품을 통해 상실을 견디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받았고, 이 책을 통해 또 하나의 좋은 책 추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이 매력적인 소설에 빠져보세요. 정신없이 읽다 보면 아쉬운 마음으로 책을 덮는 순간이 올 거예요. 고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뛰어난 작품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필처의 깊이 있는 문체와 감정선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추천 도서로, 여러분의 서재에서 반드시 자리 잡아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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