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강민서 외 22명이 쓴 ‘땅에 내린 별, 내란을 넘다’입니다. 이 책은 저에게 큰 감동과 여운을 남겼어요. 특히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가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 책 추천을 통해 여러분도 그 감동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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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내린 별, 내란을 넘다
강민서 외 22명
목차
- 들어가며
- 1__그날 밤 여의도에 별이 내렸다
- 함께, 찌그덩 찌그덩 어여차 /임창수
- 나에게 묻다 /함칠성
- 12월 3일 밤 우리가 민주주의였다 /김문성
- 탄핵이 답이다 /백자
- 두렵지만 오늘도 우리는 /조세연
- 서강대교 /최재직
- 2__길 위에 선 사람들
- 광장에서, 다시 만난 세상 /강민서
- 다시 만난 세계 /이중원
- 쌍화차의 온기를 담아 평화의 세상으로 /조화명
- 우리가 이긴다 /이경석
- 외민동과 윤석열 /이수진
- 내란 세력과의 투쟁 /김국현
- …
이 책은 2024년 12월 3일, 갑작스러운 계엄령이 내린 순간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것이 흔들리는 가운데, 사람들이 어떻게 모여 들고 서로의 힘을 모아 희망을 찾았는지를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필자들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민주동문회 회원들로, 그들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더욱 생동감있게 다가왔습니다. 70년대부터 2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민주주의를 위해 모였던 그 순간들이 가슴 깊이 와닿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주인공들이 혼란 속에서도 팀원들과 함께 작은 목소리들을 모아 큰 외침으로 이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장면들은 정말 영화 같았고,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믿음의 요소를 상기시켜주었습니다. 각자 다른 삶을 살던 사람들이지만, 민주주의라는 신념 아래 하나로 뭉친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졌어요. 책 추천을 많이 하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람들의 힘이 모이면 그 무엇도 이겨낼 수 있다는 메시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계엄군이 다가오며 느꼈던 두려움과 혼란 속에서도 시민들이 보여준 용기, 그리고 다시 모여 하나의 커다란 물결을 만드는 과정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 그날의 기억들이 모여 지금의 우리가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 추천을 통해 제가 느낀 감동은 여러분과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저자 ‘ 강민서 외 22명’에 대하여
강민서 외 22명 이 책의 필진 22명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민주동문회(외민동) 회원들이다. 필자들이 직접 겪은 경험을 말한다. 12·3 계엄 이후부터 내란을 일으킨 자가 파면되기까지,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던 날들의 기록이다. 필진의 연령대는 70년대 학번부터 20년대 학번까지 다양하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이 민주주의라는 신념 아래 하나가 되었다.
‘땅에 내린 별, 내란을 넘다’는 정말 기억에 남는 책이었어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렇게나 포착될 수 있다니, 너무나 아름답고도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 책 추천을 꼭 하고 싶어요! 초보자부터, 진지한 역사에 관심있는 분들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 가득합니다. 회색빛 세상 속에서 감동의 색을 찾아줄, 이 책을 놓치지 말고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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