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쇼펜하우어 인생수업: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리커버 에디션)』, 인문 분야 39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롭고 깊이 있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 그 주인공은 바로, 쇼펜하우어의 ‘쇼펜하우어 인생수업: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리커버 에디션)’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쉽게 접근하고 그의 깊이 있는 사상을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 훌륭한 방편입니다. 읽으면서 저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기에, 여러분께도 책 추천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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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인생수업: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리커버 에디션)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 인생수업: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리커버 에디션)』, 인문 분야 39위 책 추천

목차

  • 1장 ‘자아’
  • 내가 더없이 미워질 때 … 16
  • 01 “ 삶이 괴로울 땐 일단 쉬어라 ”
  • 02
  • 나를 사람답게 만드는 것 … 19
  • “ 인간은 인간다워지기 위해 사유해야 한다 ”
  • 03
  • 참된 공부라는 것 … 22
  • “ 의지가 없는 배움에는 자아도 없다 ”
  • 04
  •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는 이에게 … 26
  • “ 살고 죽는 문제에 구애받지 말아야 한다 ”
  • 05
  • 지적인 생활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 30
  • “ 지적인 생활이 삶의 질을 올려준다 ”
  • 06

책을 펼치자마자, 쇼펜하우어의 눈길을 끄는 독특한 분도와 철학에 빠져들게 되는데, 저의 경험과 비슷하게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그의 철학이 무척 감명 깊었습니다. 예를 들면 그가 언급한 ‘자아’에 대한 고찰은 정말 내 마음의 깊은 곳을 건드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인간은 인간다워지기 위해 사유해야 한다”라는 그의 말은 저에게 단순한 문장이 아니었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며 나를 사람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들었죠. 이런 고민은 종종 삶의 고통에 대한 지혜를 얻게 해줍니다. 저도 직장생활 중 힘든 순간마다 생각없는 행동을 이어서 자기를 잃었던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거든요. 그리고 그런 시기에 쇼펜하우어의 생각은 큰 위안이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고뇌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지를 역설하고 있는 듯합니다. 또한,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그의 가르침은, 매일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머물러 있는 것보다 와서 느끼고 보라는 메시지로 다가왔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책을 읽다 보면, 그가 제시하는 여러 철학적 이야기를 접하며 인생의 의미를 묻게 됩니다. 생의 철학이 주는 따뜻함과 지적인 즐거움을 느끼면서 제 인생의 방향에 대한 생각들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현대인을 겨냥한 그의 이야기들은 하나하나가 머리 속에 스며들어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하루하루 흘러가는 치열한 삶 속에서 고독한 현대인들에게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꼭 필요한 지침이 아닐까요? 이것이야말로 그가 던지는 질문의 핵심일 것입니다.

저자 ‘ 쇼펜하우어’에 대하여

독일의 철학자이자 사상가다. 1788년 2월 22일 유럽의 항구 도시인 단치히에서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실존 철학은 물론 프로이트와 융의 심리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19세기 서양 철학계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흔히 염세주의자로 알려졌지만, 인간 삶의 비극적 면면을 탐구한 사상가이며, 본인의 철학은 근대 철학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1809년 독일 괴팅겐대학에 입학하여 자연과학과 철학을 전공하다가 1811년 베를린대학으로 옮겨 1813년 여름 루돌슈타트에서 박사학위 논문을 완성하여 예나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 취득한 뒤 베를린 대학교 교수로 활동했다. 괴테와 교류하면서 사상을 넓혀갔고, 당대 저명한 철학자 헤겔과는 경쟁 관계에 놓이기도 했다. 사상이 독창적이었으며, 니체를 거쳐 생의 철학, 실존철학, 인간학 등에 영향을 미쳤다.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로 아들에게 자기 사업을 물려주려 했으나, 상속한 유산을 생활 수단으로 삼아 평생 철학과 저술 활동에 전념했다. 어린 시절부터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여러 나라를 여행했던 일이 자신의 세계관 및 예술관에 영향을 주었다. 말년에는 집필한 책들을 마무리하는 일로 시간을 보냈으며, 1860년 9월 21일, 72세의 나이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생을 마감했다. 오늘날의 젊은 세대들과 정서적으로 통하는 면이 가장 많은 철학자로 손꼽힌다. 이른바 ‘염세철학’으로 불리는 철학 이론은 우리를 둘러싼 세계 그 자체가 인간의 표상이며, 세계의 존재는 각자의 주관에 의거한 것이고, 세계의 본질은 바로 인간 의지에 있다는 핵심을 내세운다. 우리 인간의 의지는 삶에 대한 기초적 본질로써 이 욕구에서 해탈하는 것은 인간의 의지를 부정하는 깨달음을 통해 가능하다는 인도철학의 해탈 사상과도 일맥상통한다. 니체를 비롯해 프로이트, 융, 다윈, 아인슈타인, 앙드레 지드 등 19세기 이후 수많은 학자들과 예술가들에게 압도적인 영감을 제공한 철학자로 평가받으며, 관념론적 철학이 주를 이루던 19세기 초반 ‘의지의 철학’을 일깨운 생의 철학자로서 현재까지도 그 독창적 영향력이 계속되고 있다. 생의 철학으로 고독한 현대인에게 끊임없는 소통을 제공하고 1819년 대표작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통해 실존철학의 시대의 위대한 창시자가 되었다. 생전 가족과의 불화를 경험하면서 세상에 대한 혐오와 염세적 시선을 갖게 되었다고도 알려져 있는데, 예민하고 날카로운 실존적 자아를 통해 우리는 ‘절망’과 ‘고뇌’의 본질에 가까워지게 된다. 생의 고통이 오히려 삶을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는 우리들의 실존적 모순이 여전히 살아 있는 의지의 표상으로 만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 『독일 철학에 있어서의 우상 파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소품과 부록』, 『자연에서의 의지에 관하여』 등이 있다.

결국, 이 책 ‘쇼펜하우어 인생수업: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는 저처럼 삶의 의미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진짜 네비게이션 같은 역할을 해주네요. 또한, 책 추천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쇼펜하우어의 사유와 현명한 인생관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영감을 찾는 성찰의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고 어떻게 느끼셨는지 댓글로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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