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 시/에세이 분야 24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신하영 작가의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입니다. 이 책은 저에게 많은 감정을 주었고, 읽으면서 안쓰런 내 마음을 다시금 다잡는 계기가 되었어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오랜 시간 동안 불행과 시련을 겪게 되는데요, 그 시간들이 결국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에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는 내내 나 자신과 붙어 싸우는 기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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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

신하영

“넘어졌던 순간도, 흔들렸던 날들도 결국 당신을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매번 찾아오는 불행을 묵묵히 이겨내고 있는
당신을 위한 최고의 찬사!
불행 속에서 빛나는 당신을 위해
10만 독자가 공감한 신하영 작가의 새로운 에세이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 시/에세이 분야 24위 책 추천

목차

  • 시작하며 : 당신의 풍경을 위하여
  • 1장 :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
  • 사랑하는 내 친구에게
  • 내 마음이 가난할 때
  • 마침내, 고장 나버린 버튼
  • 나는 스승의 부재가 참 서럽다
  • 민혁이에게
  • 사선으로 넘어간 청춘을 바라보며
  • 유한한 인생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 내 가족 이야기
  • 무엇이든 적당히
  • 낭만 실종 사태
  • 물건을 사랑하는 일
  • 클래식을 사랑한다고요
  • 표정을 잃은 어른

이 책은 다양한 주제를 통해 우리의 힘을 일깨워 줍니다.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라는 제목이 저에게 주는 메시지는 심오했습니다. 시련 속에서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간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마치 마음속의 작은 응원이 되어주는 듯한 문장들이 가득했어요. 작가가 경험한 사랑과 이별, 고통의 이야기들은 그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아픔이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또한 많은 사람들과의 연결을 느낄 수 있었죠.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꼭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특히 ‘불행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상처 속에서도 빛을 발견하라’는 메시지는 저에게 깊은 감성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가끔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생활 속 소소한 것들이 나에게 얼마나 큰 행복을 줄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 주었어요. 예를 들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면 우울이 사라진다는 조언은 단순하면서도 명확했습니다. 잊고 있던 자기애를 되찾아줄 수 있는 방법이었어요. 책 곳곳에 녹아 있는 이러한 성장의 과정을 통해 제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또한, 작가는 격려의 메시지를 통해 독자에게 위로를 건네고, 참된 초연함을 강조합니다.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라는 깨달음에서 우리는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마음을 얻게 되지요. 고통은 언제나 있지만, 그것을 돌아보며 내가 얼마나 강한 존재인지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저자 ‘ 신하영’에 대하여

딥앤와이드 출판사 대표. 2012년 「춤과 바람」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다양한 SNS에서 활동하며 소설 「바닐라, 달콤한 속에 숨겨진 씁쓸함」을 썼고, 2018년 「당신만 괜찮다면 이 보잘것없는 내가」를 시작으로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를 통해 에세이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삶과 사랑에 대한 글을 쓰며 인스타그램 @as.yours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해주고 있다.

인스타그램 @as.yours

결국 제가 읽은 신하영 작가의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는 저에게 많은 감동과 위로를 주었고, 인생에서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을 조금이나마 변화시켰습니다. 책을 덮으면서 느꼈던 건, 불행과 행복의 순간이 모두 내 모습이라는 겁니다. 책 추천을 드리며, 한 번 읽어보신다면 자신의 모든 시간을 좀 더 사랑하게 될 것 같은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잃어버린 자기애를 되찾고 모든 순간을 나 자신에게 고백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길 바랍니다.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것이라는 가르침을 또 한번 깨닫게 해준 책과 작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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