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께 정말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김영하의 신작, 카오스 속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는『작별인사』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경험하던 세계와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느냐에 대한 이야기예요.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까지 울고, 웃고, 생각하게 만들 줄은 몰랐어요. 여러분! 인생에서 한 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책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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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인사
김영하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상황, 혼자 헤쳐나가야 한다
지켜야 할 약속, 붙잡고 싶은 온기
목차
- 직박구리를 _묻어주던 _날 _11
- 당신은 _우리와 _함께 _가야 _합니다 _23
- 바깥이 _있었다 _41
- 사람으로 _산다는 _것 _53
- 사용감 _71
- 실패한 _쇼핑의 _증거 _89
- 탈출 _101
- 꿈에서 _본 _풍경 _115
- 겨울 _호수와 _물수리 _129
- 달마 _137
- 재판 _171
- 끝이 _오면 _알 _수 _있어 _189
- 몸속의 _스위치 _205
- 기계의 _시간 _217
- 고양이가 _되다 _233
- 순수한 _의식 _239
- 아빠의 _마음에 _찾아온 _평화 _253
- …
이 책은 한 젊은 소년, 철이가 겪게 되는 혼란과 고난의 여정을 그리고 있어요. 처음에 소년은 보호를 받으며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낯선 곳으로 끌려가게 됩니다. 그곳은 수용소로, 철이는 그곳에서 자신의 정체성, 존재의 의미를 고민하게 되죠. 이 과정에서 만난 친구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모든 모험은 단순한 탈출의 이야기가 아니라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특히나 이 소설은 COVID-19의 팬데믹과 같은 사회적 혼란을 배경으로 하여, 감정의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절망적인 순간이 찾아왔을 때, 서로를 붙잡아주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고통은 줄일 수 없지만, 그 속에서 작은 평화를 찾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깊이 느꼈어요. 또한, 철이와 그 친구들이 겪는 여러 상황들은 마치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고독과 소속감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 김영하’에 대하여
소설가. 장편소설로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퀴즈쇼』 『빛의 제국』 『검은 꽃』 『아랑은 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소설집으로 『오직 두 사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오빠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호출』이 있다. 여행에 관한 산문 『여행의 이유』와 『오래 준비해온 대답』을 냈고 산문집으로 『보다』 『말하다』 『읽다』의 합본인 『다다다』 등이 있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하기도 했다. 서울에서 아내와 함께 살며 여행, 요리, 그림 그리기와 정원 일을 좋아한다.
이제『작별인사』를 읽고 나니, 저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소설이지만 우리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깊은 사유가 담겨 있는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이라 확신해요. 고통이 없는 삶은 없지만, 그 속에서 사랑하고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며 성장하는 것이 진정한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영하의『작별인사』는 꼭 읽어봐야 할 책 추천입니다! 여러분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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