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인간 본성의 법칙』: 인문 분야 36위의 통찰적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은 로버트 그린의 『인간 본성의 법칙』을 읽고 느낀 점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책은 인간의 본성에 숨겨진 복잡한 감정을 탐구하며,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행동이 결정되는지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었기에 여러분에게 꼭 책 추천하고 싶습니다. 간절히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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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

500만 년에 걸쳐 형성된 인간 본성에 관한 탐구서!

『인간 본성의 법칙』: 인문 분야 36위의 통찰적 책 추천

목차

  • 서문 | 인간의 내면을 해독하는 단 하나의 열쇠
  • Law 01 비이성적 행동의 법칙: 나를 지배하는 감정을 극복한다
  • 두려운 것은 상대가 아니라 나의 실수다
  • 인간 본성의 열쇠: 실패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 않는다
  • 1단계: 내 안의 편향을 자각한다
  • 2단계: 심리적 방아쇠를 확인한다
  • 3단계: 이성적 자아를 끌어낸다
  • Law 02 자기도취의 법칙: 자기애를 타인에 대한 공감으로 바꾼다
  • 인간은 누구나 관심에 목마르다
  • 자기도취자의 네 가지 유형
  • Law 03 역할 놀이의 법칙: 가면 뒤에 숨은 실체를 꿰뚫는다
  • 두 번째 언어
  • 인간 본성의 열쇠: 전략적 관찰자가 되라
  • 상대의 신호를 감지하는 관찰 기술

이 책은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서입니다. 로버트 그린은 역사적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우리의 내면에 있는 감정적 자극과 충동을 읽어내는 18가지 법칙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펴고 첫 장을 읽는 순간,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깊은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게 되었고, 솔직히 일부러 피하고 싶었던 부분도 마주해야만 했습니다. 재밌는 건,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겉으로는 매력적이지만 속마음으론 전혀 다른 사람들도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린은 그들이 자신을 어떻게 방어하고, 타인을 조정하는지를 통찰력 있게 설명하더라고요.

읽다 보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지만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복잡한 존재라는 점을 아주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우리는 상대의 이중성과 자기도취를 간파하지 못하고 당하기 일쑤인데, 이 책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 줍니다. 실제로, 책의 여러 법칙 중 “자기도취의 법칙”은 우리 모두가 경험하는 흔한 심리인데, 타인에 대한 공감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제 자신도 남들을 판단하기보다 그들의 본성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린은 뿐만 아니라,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잘 담고 있습니다. 인간관계 혹은 직장에서의 대인관계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저와 제 주변의 상황과 겹치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결국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는 것이 우리 삶에서 지켜야 할 많은 것들에 대한 주도권을 쥐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책 추천에서 벗어나, 뒤늦게라도 우린 자신의 감정적 반응을 고찰해야 하며, 매일의 삶 속에서 인간의 복잡함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한다고 깨달았습니다.

저자 ‘ 로버트 그린’에 대하여

Robert Greene
전 세계 리더와 독자들에게 현실을 돌파하는 지혜를 전파한 권력술의 멘토.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교와 매디슨의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고전학을 전공했고, 〈에스콰이어〉 등의 잡지를 편집하고 할리우드에서 스토리 작가로 일했다. 1995년 주스트 엘퍼스를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가 집필한 권력과 대중조작에 관한 책인 《권력의 법칙》은 현대판 《군주론》으로 평가되며 출간되자마자 세계적 베스트셀러에 등극했고 17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이후 출간된 《유혹의 기술》, 《전쟁의 기술》이 연이어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면서 이 3부작은 전 세계적으로 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 외에도 《마스터리의 법칙》, 《50번째 법칙》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인간의 삶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는 피할 길이 없다. 그중에는 내 인생을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 불쾌감을 주는 사람도 있고, 그 상대는 상사나 직장 동료, 혹은 친구일 수도 있다. 그들은 그럴듯한 핑계를 만들어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거나, 만만한 희생양을 찾아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놀랍게도 저들은 어떻게 해야 우리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우리는 이에 항변하고 화를 낼 수도 있지만 결국 이미 일은 벌어졌고 무력감만 남을 뿐이다. 가장 큰 문제는 그럴 때 우리가 상대의 행동을 전혀 예상치 못하고 있다가 무방비 상태로 당한다는 점이다. 로버트 그린은 책에서 우리 자신을 포함해 사람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함께 조사해보자고 권한다. 그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고 싶다면 먼저 나 자신을 자극하는 요인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고 말하며 역사적 인물의 사례를 통해 인간의 행동을 유발하는 내면의 충동과 동기를 읽어내는 18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불가사의하고 복잡하며 흥미로운 존재인 인간, 그런 우리의 행동을 만들어내는 내면의 작동 원리를 알게 된다면 우리 인생의 부정적 패턴을 깨버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속내를 알 수 없어 상대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거나 끌려 다니는 일이 사라지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더 많은 주도권을 쥘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인간 본성의 법칙』은 우리가 성공적인 대인관계를 만들어나가는 데 있어 필수적인 지침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는 콘텐츠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직장, 친구 관계 등에서 나를 방어하고, 상대방의 본성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법칙들을 제시하니까요. 시대를 초월한 이 고전적 통찰에서, 여러분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강력하게 이 책을 여러분에게 책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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