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베스트셀러 역사 소설가 이상훈의 작품, ‘김옥균, 조선의 심장을 쏘다’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 책은 조선의 최후의 영웅, 김옥균이라는 인물의 삶을 다룬 소설로, 그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책 추천을 통해 저와 함께 이 흥미로운 이야기에 빠져보았으면 좋겠어요! 제 마음속에 깊게 박힌 김옥균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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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균, 조선의 심장을 쏘다
이상훈
류주현문학상 수상 작가, 베스트셀러 제조기 이상훈
조선 최후의 영웅 김옥균에게 스포트라이트를 겨누다!
목차
- 책머리에 005
- 一부 눈을 들어 세상을 보라
- 『갑신일록』의 비밀 015
- 백옥같이 곱고 희다 023
- 개화의 씨앗을 퍼뜨리다 031
- 운명적 만남 038
- 견고한 장애물 049
- 허공을 헤메다 060
- 두 스승이 떠나가다 076
- 날개 잃은 새 086
- 바다를 건너다 100
- 임오군란 110
- 태극기의 탄생 115
- 고래를 잡아라 127
- 차관요청서를 가슴에 품다 137
- 혁명의 불씨 152
- …
이 작품은 1894년을 배경으로 한 갑신정변의 서사를 통해, 김옥균이라는 혁명가의 복잡한 삶을 진지하게 그려냅니다. 강한 비 오는 날,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의지와 애환을 함께했던 인물들 뒷모습이 책 속에서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이상훈 작가의 필력은 특히 돈독한 역사적 고증과 드라마틱한 서사가 잘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자신이 저항하고자 했던 역사적 순간에 대한 깊은 고민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김옥균의 삶을 통해 반면교사의 메시지를 제공하며, 오늘날의 사회에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왜 김옥균이 저평가되었는지를 따지며 느껴지는 애통함은 읽는 내내 가슴 속에 멤돌았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한 용기와 결단력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또한, 김옥균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재조명은 물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소중한 교훈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을 읽고 나니 고전적인 마음가짐이 나를 이끌어 주는 것처럼 느껴지더군요. 저 또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각오가 듭니다. 여러 인물들의 가치가 혼합되어 나타나는 이 소설은 독재와 권력 사이의 줄다리기를 보여주며, 단순히 한 사람의 이야기를 넘어서는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김옥균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는 이 책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죠. 그의 애정과 희망은 역사의 매 순간을 견뎌내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느낀 모든 것들을 일상에 접목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저자 ‘ 이상훈’에 대하여
경남 밀양 출생. 성균관대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공부했다. KBS 공채 피디로 SBS 개국에 참여했으며, 채널A 제작본부장까지 거치는 동안 수많은 히트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동아방송예술대 교수 재직 당시 첫 소설 『한복 입은 남자』로 등단했다. 『한복 입은 남자』가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면서 EMK뮤지컬컴퍼니에 의해 뮤지컬 제작이 진행되었으며, 2025년 11월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두 번째 소설 『제명공주』(전2권)도 성공하면서 소설가의 입지를 굳혔으며, 세 번째 소설 『김의 나라』가 제16회 류주현문학상을 수상함으로써 역사소설가로서 인정받게 되었다. 네 번째 소설 『테헤란로를 걷는 신라공주』도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면서 드라마와 뮤지컬이 준비 중이며, 최인호 역사소설의 맥을 잇는다는 평가를 받았던 다섯 번째 소설 『포검비, 칼을 품고 슬퍼하다』 또한 출간과 동시에 드라마 계약이 체결되었고 2025년 5월에 뮤지컬로 제작된다. 『고향생각』 『좋은 세상 만들기』 『유머로 시작하라』 『더 늦기 전에 부모님의 손을 잡아드리세요』 『대한민국은 웃고 싶다』 『상식이 통하는 나라에 살고 싶다』 등 20여 편의 에세이와 시집 『아주 높다란 그리움』을 출간했다. 류주현문학상, 한국방송대상, 한국 프로듀서상, 문화관광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이상훈의 ‘김옥균, 조선의 심장을 쏘다’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다루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중요한 가치를 깨닫게 하는 각성을 주는 소중한 작품입니다. 향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김옥균의 얼을 아이들에게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렇기에 저는 이 소설이 정말 ‘책 추천’할만하다고 끊임없이 강조하고 싶습니다. 역사 속에서 길어올린 사라진 영웅의 이야기가 오늘날 우리에게 과연 무엇을 말해주는지, 한번쯤 생각해볼 가치가 있는 문제임이 분명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내가 어떤 생각과 결단을 내리게 될까 몹시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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