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일홍의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입니다. 사실 이 책을 정말 읽고 싶었던 이유는 요즘 들어 제 삶에서 행복을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이에요. 걱정과 불안이 제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을 때, 사람들은 종종 여러 대상을 찾아 좌절감을 털어내려고 하잖아요. 그런 맥락에서 이 책이 궁금해졌습니다. 이 책이 혹시라도 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죠. 그리고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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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
당신의 행복을 찾아 주고 싶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이런 하루가, 이런 인생이 좋다고 말할 정도로
목차
- 눈 앞의 행복을 놓치지 말 것 2
- 01 행복은 불행을 이길 수밖에 없으니
- 결국 잘 해내리란 것을 안다 12
- 우리는 누구나 무너질 수 있다 14
- 지나갈 처음을 응원하며 15
- 겪고 마주한 세상으로부터 17
- 실패를 딛고 내일로 건너가야지 19
-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22
- 우리는 우리를 믿고 있다 25
- 그래서 소중해 28
- 삶은 비워지고 차오르길 반복하므로 29
- 살면서 배우는 것들 31
- 다 좋아질 것이다 32
- 현재에 충실하기 34
- 부지런히 살아가자 37
- …
이 책은 정말 많은 감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읽다 보니 내내 저를 위로해 주고 있더라고요. “오늘도 괜찮다. 덜 걱정해도 될 일이고, 그만 불안해도 되는 날이다”라는 문구는 제 마음 한켠에서 머물던 작은 불안감을 날려버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저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각자의 인생에서 힘겨운 날들을 지나왔을 텐데 이 문장이 참 그리 위안이 되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다 괜찮아질 것이라는 믿음을 주더라고요.
저자 ‘ 일홍’에 대하여
여름에 태어났지만 여름을 싫어했다. 더위를 피해 그늘만 찾아 걸었고 장마에 젖은 표정은 아무 일 없는 듯 볕에 말리며 지냈다. 질색하던 여름을 온통 비켜 왔다고 생각했는데, 뜨겁고 찬란한 기억들이 모두 여름의 가방에서 쏟아진다. 나는 그걸 주워 담다가 여름을 사랑하고 말았다. 이것은 우리가 모르고 살 뻔한 행복에 대한 이야기다.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하고 소중하지 않았던 것들을 아껴 주며 당신과 함께 행복하고 싶다. 우리가 서로의 용기가 될 수 있도록. INSTAGRAM: @illhong_
이렇게 공감되는 문장들로 가득 채운 책을 통해, 저는 다시 행복이 제 곁에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는 단순한 행복의 조언뿐만 아니라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소중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죠. 무척이나 소중한 감정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쉽게 잊혀지는 행복의 순간들이 제가 겪어온 삶의 소중한 장면들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겠어요. 읽어가면서 내 삶의 여름과 같은 순간들을 다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미소 지을 수 있는 그러한 행복을 이야기하길 바랍니다. 그 행복이 당신의 삶 속에 스며들기를, 이지스 퍼블리싱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