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김수현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영미권 출간기념 특별판)』입니다. 이 책은 과연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을까요? 세상에서 사랑받는 한국 에세이의 대표작으로 불리는 이 책은 무려 156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독서의 세계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저 역시 최근에 이 책을 읽고 참 많은 감동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과 그 감동을 나누고자 합니다. 책 추천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이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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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영미권 출간기념 특별판)
김수현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한국 에세이의 대표작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출간 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더 단단하고 속 깊어져서 돌아온 이유 있는 베스트셀러”
목차
- 개정판 서문
- 들어가는 말
- 1장 . 나의 삶을 존중하며 살아가기 위한 to do list
- 내게 친절하지 않은 사람에게 친절하지 않을 것
- 비참해지려 애쓰지 않을 것
- 인생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을 것
- 인생에서 숫자를 지울 것
- 누군가의 말에 흔들리지 않을 것
- 모욕하는 삶을 살지 말 것
- 스스로에게 변명하지 말 것
- 누구의 삶도 완벽하지 않음을 기억할 것
- 보통의 존재로 충분히 행복할 것
- 나를 평가할 자격을 주지 않을 것
- 주눅 들 만큼 겸손하지 말 것
- 나의 삶을 존중할 권리를 말할 것
- …
이 책의 주제는 바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우리의 삶에는 많은 제약이 있지만, 그 안에도 보통의 삶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자신이 느낀 초라함과 불안함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특히 ‘보통의 존재로 충분히 행복할 것’이라는 말은 제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타인의 평가에 민감했던 제가 스스로의 삶을 존중할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위로받게 해주는 아우라를 지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가는 사회에서 조건부로 주어지는 행복에 대한 회의감과 함께 ‘내 삶을 존중할 권리를 말할 것’이라는 주제를 제시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큰 힘이 되었고, 저에게 많은 고민과 성찰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늘 불안하며 건조했던 일상 속에서 색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책입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잊고 살았던 소중한 인간다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계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읽고 한층 더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저자 ‘ 김수현’에 대하여
진지하지만 심각하지 않은 사람 밝지만 가볍지 않은 사람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과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속 시원한 솔루션으로 전 세계 180만 독자의 공감을 얻었다. 지은 책으로 『나에 대한 모든 기록』,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등이 있다.
이처럼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힘든 일상에서 따뜻한 위로를 주는 책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정말 이 책을 읽고 나서, 지금의 제 자신을 받아들이고, 즐겨야겠다는 마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느낀 여러 감정들과 연결지어보면, 제 마음을 채워준 소중한 한 권이었어요. 제 경험상, 이 책 추천은 그저 추천이 아닌 진심으로 여러분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기도 하구요. 한 번 읽어보시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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