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책 리뷰

『1984』, 소설 분야 33위 그리고 책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그 유명한 조지 오웰의 『1984』입니다. 요즘 현대사회와 맞물려서 사람들이 끊임없이 궁금해하는 주제들이 담겨있어서, 그런 점에서 책을 읽고 싶었어요. 책 추천을 하려고요! 다른 이들과의 대화 속에서 언급된 이 소설에 대한 이야기들이 제 관심을 더욱 끌었고, 그래서 결국 책을 손에 쥐고 읽게 되었죠. 책을 읽고 나니 이 작품이 생각보다 더 깊고 복잡한 메시지를 전해준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독서를 통해 느낀 감정을 공유하고자 하니까, 함께 들여다보시죠!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세요!





1984

조지 오웰

2025년 매달 한 권씩 다시 만나는 세계문학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먼슬리 클래식’

『1984』, 소설 분야 33위 그리고 책 추천합니다!

목차

  • 제1부
  • 제2부
  • 제3부
  • 부록 신어의 원리
  • 해설 | 전체주의와 독선에 대한 불굴의 항거
  • 조지 오웰 연보

『1984』는 조지 오웰이 1949년 발표한 작품으로 현대 사회의 전체주의적 경향을 예리하게 묘사한 디스토피아 소설입니다. 이 작품은 오세아니아라는 가상의 국가에서 독재자 빅 브라더에 의해 억압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는 굉장히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인간의 정신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발버둥치는데, 이러한 그의 고뇌는 나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어요. 특히 이 책에서 나타나는 대중의 강력한 세뇌와 언어 조작은 마치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신어의 원리’라고 불리는 언어 조작 기술은 너무나도 무서운 것이었죠. 예를 들어, ‘좋음(good)’과 ‘나쁨(bad)’의 개념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표현의 자유를 잃고 결국 독재체제의 세력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이러한 측면에서 이 책은 과거의 경고를 넘어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전율을 제게 안겨주었습니다.

저자 ‘ 조지 오웰’에 대하여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이다. 1903년 인도 벵골에서 영국 하급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열네 살이 되던 해 이튼 학교에 입학해 장학생으로 교육받았고, 졸업 후 1922년 버마(지금의 미얀마)에서 왕실 경찰로 근무했다. 그러나 식민 체제와 제국주의에 대한 혐오감을 견디지 못하고 5년 만에 경찰직을 그만두고 작가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다. 파리와 런던에서의 궁핍한 생활을 바탕으로 하여 르포르타주 처녀작 『파리와 런던의 따라지 인생』(1933)을 발표한다. 곧이어 버마에서의 경험을 소재로 첫 소설 『버마 시절』(1934)을 출간하며 작가로서 입지를 다진다. 1936년 스페인 내란이 발발하자 공화파를 지지하며 의용군으로 참전하게 되고, 이 시기를 기점으로 자신의 작품 속에 본격적으로 사회정치적 견해를 드러내고자 한다. 영국 탄광촌의 비참한 현실을 고발한 『위건 부두로 가는 길』(1937)과 스페인 내란에서의 체험을 기록한 『카탈로니아 찬가』(1938) 외에도 다수의 에세이와 평론을 통해 예리한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전했다. 1945년에는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에 대한 정치 우화 『동물농장』을 출간하며 큰 명성을 얻게 된다. 하지만 이즈음 지병인 폐결핵이 악화되어 요양과 입원을 거듭했고, 그러면서도 작업을 계속하여 디스토피아 3대 걸작 중 하나인 『1984』(1949)를 완성한다. 그리고 이듬해인 1950년 1월, 마흔일곱의 나이에 폐결핵으로 숨을 거둔다.

이렇게 『1984』를 읽고 나니, 이 작품이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큰 교훈을 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 추천을 통해 이 중요한 메시지를 많은 분과 나누고 싶어요. 특히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거나 정치, 사회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책을 통해 역사와 사회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도 이 소설을 다시금 곱씹어 보려 합니다. 여러분께서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이 소설을 통해 지금의 상황을 냉철히 바라보는 통찰을 얻게 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책 추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