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좋은 일이 오려고 그러나 보다(10만부 기념 행운 에디션)』, 시/에세이 분야 34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박여름 작가의 ‘좋은 일이 오려고 그러나 보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이 책은 상처와 아픔 속에서도 좋은 날이 오길 기대하게 해주는 따뜻한 에세이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많이 힘든 날들이 많았던 때,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그 순간의 감정이 정말 생생히 기억이 나네요. 제가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기 때문일까요?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책 추천해드릴 수 있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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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이 오려고 그러나 보다(10만부 기념 행운 에디션)

박여름

“힘든 일이 오더라도
너무 무너지기만 하진 말자.
더 좋은 일이 오려고 그러나 보다
그래서 아픈가 보다 생각하자.”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다정한 말들

『좋은 일이 오려고 그러나 보다(10만부 기념 행운 에디션)』, 시/에세이 분야 34위, 책 추천

목차

  • 프롤로그
  • 1장. 열두 시 땡
  • 3, 2, 1
  • 사랑은 가까이에
  • 나 아파요
  • 만약에 게임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 예측 가능한 사랑
  • 잊힌 것들
  • 잘 살자
  • 운명 교차로
  • 첫차
  • 그 어떤 말보다
  • 일주일만 아프자
  • 혼자서 잘 안될 때
  • 고민

박여름 작가의 ‘좋은 일이 오려고 그러나 보다’는 7만 명 이상의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에세입니다. 작가는 독자들에게 아픈 순간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금융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내가 겪는 모든 아픔과 어려움이 결국 더 좋은 날을 맞이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정말 힘든 순간, 누군가 나를 보듬어주고 아파해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작가는 그런 우리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듬어 줍니다.

예를 들어, ‘누가 아픔이 올 때 미리 알려주면 어떨까?’라고 묻는 대목은 정말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각각의 에세이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정말로 공감 동화에 빠줄 수 있는 에세이에요. 또한, 작가는 우리에게 ‘지금 아프고 힘들다는 건, 곧 좋은 일이 오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따뜻한 말을 전합니다.

작가가 말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는 ‘사랑은 가까이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작은 약속들이 더 큰 믿음으로 다가오고, 결국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끝이 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마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으로 읽는 것 같았어요. 그런 소중한 메시지들이 아마도 이 책이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읽히고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란 생각도 해봤어요. 그리 마주했던 힘든 일들이 언젠가 내가 더 성장하고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자 ‘ 박여름’에 대하여

자주 울고 자주 웃는 사람
앞으로도 그러며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박여름의 ‘좋은 일이 오려고 그러나 보다’는 슬픔과 모든 감정들이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나아가게 돕는다는 메시지가 담겨있는 따뜻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당신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각 에세이를 읽어가는 사이에 저도 모르게 내 마음이 가벼워지더라고요. 힘든 일도 언젠가는 좋은 일이 올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이 책, 정말 추천할만합니다! 이지스 퍼블리싱에게 항상 고맙다는 마음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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