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감성대디 성현규의 ‘나는 왜 항상 당하기만 하는 걸까’입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느끼셨을 이 인간관계의 어려움에 대한 통찰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인생의 많은 부분이 인간관계에 집중되어 있다 보니, 저도 많은 고민을 해왔거든요. 어떻게 하면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존중받고, 이해받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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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항상 당하기만 하는 걸까
감성대디(성현규)
목차
- 프롤로그_8
- 1 장
- 일상생활 속에서의 무례함을 현명하게 제압하는 자세
-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_13
- 과연 당신은 몇 가지나 해당되나요? _16
- 당신의 태도가 바뀌어야 상대방의 태도도 바뀝니다 _20
- 무례한 사람들을 한 방에 제압하는 법 _22
- 공공장소에서 마주치는 불쾌한 사람들은 자연재해와 같습니다 _26
- 누군가가 당신을 공격하는 3가지 이유 _29
- 군중 심리의 무서움 _34
- 나는 누구에게나 좋은 인간일 필요가 없다 _38
- 사람은 속을 파악할 수 없는 상대에게 두려움을 느낀다 _42
- 2 장
- 타인에게 만만하게 보이는 근본적인 원인과 현실적인 해결법
- …
이 책을 읽으며 정말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작가는 우리가 불필요하게 당하고 무시당하는 원인을 사소한 행동과 태도에서 찾아냅니다. 예를 들어, 감정을 억누르고 살면 결국 안에서 터지는 폭발을 경험하게 되죠. 그래서 저는 특히 미국에서의 경험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그 곳에 있을 때, 사람들은 자신의 불쾌함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그게 자연스러운 사회의 모습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반면 한국에서는 불쾌한 감정을 속으로 삼키다가, 나중에 폭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누군가가 저를 무시할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고민하게 되었죠. 작가는 ‘내 공간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데, 말 그대로 제 삶에서 실천해보아야겠다 느꼈습니다. 누군가의 공격을 받을 때, 그 감정의 역류에 휩쓸리지 말고 나의 순류를 지키며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이제 더 이상 당하지 말고 당당히 인간관계를 관리하라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당신의 태도가 바뀌어야 다른 이들의 태도도 변할 수 있다는 말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자 ‘ 감성대디(성현규)’에 대하여
인간관계와 처세술을 다루는, 구독자 40만의 유튜브 채널 〈감성대디 Dennis〉를 운영하고 있다. 인재교육재능협회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국가경제발전 진흥원(진로컨설턴트1,2급 자격증 발급위원)퍼스널포커스 심리학 칼럼 자문위원을 하고 있다. 중학교때부터 사회생활을 했고, 미국과 한국에서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며, 인간관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리고 멀쩡하게 보이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유독 인간관계를 힘들어하거나, 상대에게 하대받는 경우를 보며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다. ‘국적과 인종 그리고 나이와 직급,외모를 떠나서 이런 행동을 하면 무시를 받는구나.’ 전혀 무시를 받을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기도 모르게 무시받을 행동과 태도를 함으로써 언제나 상대에게 당하는 사람들을 보는게 너무 슬프고 안타까웠다. 그리고 어떻게든 그런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본인이 겪고 깨달은 인간관계 노하우들을 유튜브에서 다뤘고, 직접 구독자분들과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며 컨설팅도 해주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구독자들의 변화를 몸소 느끼게 되며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런 사소한 언행만 바꾸더라도, 주변에서 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180도 바뀌는구나.‘ 이 책에는 굳이 싸우지 않고도 얼마든지 본인의 고유한 성격을 유지하며, 누구를 만나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있다. 인간관계에서 늘 상처받고 당하는 당신이 이 책의 내용을 하나 하나 곱씹으며 삶에 적용해본다면, 지금부터는 절대로 당하지 않고 본인의 기준을 지키며 자존감 높은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결국 제가 이 책을 통해 얻고자 했던 것은 나를 지키면서도 상대방과의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 책은 단순한 관계의 기술이 아니라, 인간관계의 깊은 통찰을 전해줍니다. 이제 더 이상 무시당하고 유린되는 삶을 살고 싶지 않다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 책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 책은 제 인생에서 사실상 필독서가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책 추천 드리며, 정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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