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강민구 셰프의 『장』입니다. 요즘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책을 통해 전통 발효 양념에 대한 이해를 더하고 싶어지더라고요. 강민구 셰프가 한식의 핵심인 ‘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펴낸 이 책은 제 마음에 쏙 들어버렸습니다. 여러분도 요리와 장에 대한 진정한 매력을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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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강민구 외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가 알려 주는 장의 모든 것
『뉴욕타임스』 선정 2024 최고의 쿡북, 번역 출간
목차
- 추천의 글 (by 에릭 리퍼트)
- 시작하며
- 장의 역사
- 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 한국 요리의 기본 재료
- 장을 기본으로 하는 양념장
- 간장을 활용한 레시피
- 장아찌
- 브로콜리니 나물
- 호박선
- 두부 앤다이브 샐러드와 참깨 간장 드레싱
- 콩국수
- 미역국
- 만두전골
- 간장 라구 탈리아텔레
- …
『장』은 한국 요리의 본질을 탐구하는 강민구 셰프의 열정이 잘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청명한 고백처럼 시작하는 이 책은 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장의 역사, 그리고 한국 요리의 기본 재료들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강민구 셰프는 자신의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간장, 된장, 고추장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마치 강민구 셰프의 식탁에 초대받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각 레시피에는 그의 애정이 가득 담겨 있어, 요리하는 것이 아닌 식재료와의 대화 같았어요. 간장으로 만든 라구 탈리아텔레나, 된장 베어네이즈 소스를 곁들인 생선찜은 전통의 세계에서 현대적인 해석을 보여주었고, 각각의 요리는 새로운 풍미를 선사했습니다. 이러한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저는 장이 단순한 양념이 아니라, 문화의 상징이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체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민구 셰프는 장을 통해 한식을 새롭게 재발견하고, 제가 경험한 모두와 공유하고 싶어하는 열망이 느껴졌어요. 그가 밍글스에서 선보이는 파인다이닝은 언제든지 우리의 일상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한식의 깊이를 이해하고, 장이 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여정을 함께 한다면, 여러분도 제가 느낀 감동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저자 ‘ 강민구 외’에 대하여
미쉐린 3스타이자 한국 최초로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에 선정된 ‘밍글스’의 오너 셰프다. 강민구 셰프가 ‘밍글스’에서 보여주는 한식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국내외에서 명성을 얻었고, 세계 유수의 셰프들과 교류하며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년에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린 셰프들에게 뽑혀 이네딧 담 셰프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현재 서울에서는 레스토랑 ‘밍글스’를, 홍콩에서는 창의적인 한국 요리를 제공하는 ‘한식구’를 운영하고 있다. 파리에서 ‘세토파’라는 코리안 치킨 비스트로도 운영 중이다.
한식의 본질인 장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한 『장』은 블로거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줄 것입니다. 한국의 전통 발효 양념인 간장, 된장, 고추장으로 만드는 다양한 요리와 레시피는 실생활에서도 쉽게 접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장에 대한 이야기는 그저 요리법을 넘어, 한국 문화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하고 있는 저에게도 언제나 자극이 되는 주제이죠. 블로그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장에 대한 진정한 러브레터인 이 책을 통해 열정 가득한 요리의 세계로 저와 함께 떠나보시죠!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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