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오늘 제가 이야기할 책은 한형선 외의 <푸드닥터 마스터 클래스>라는 제목의 책인데요, 건강과 요리에 관한 책이랍니다! 여러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제게는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저는 평소에도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 노력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 중요성을 훨씬 더 깊게 깨닫게 되었어요. 건강한 식습관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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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닥터 마스터 클래스
한형선 외
“만성질환에 시달리던 그들은 어떻게 음식으로 완치되었을까?”
약 없는 세상을 꿈꾸는 약사의 음식 치유 수업
목차
- Prologue 1. 음식이 약이 될 수 있을까? – 한형선
- Prologue 2.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와 음식을 처방하는 약사가 되다 – 황해연
- PART 1. 몸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밥상의 치유력’
- 1. 일생에 한 번은 음식 공부를 해야 한다
- – 약보다는 음식으로 온전한 몸의 균형 되찾기
- – 의학의 발전은 우리의 건강과 삶을 지켜주지 못한다
- 2. 음식으로 치료하는 비결
- – 내가 먹는 음식이 바로 나의 주치의다
- – 재료가 가진 치유의 힘을 극대화시키는 조리법이 있다
- – 장이 건강하지 않으면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용없다
- – 세포를 살리는 음식
- – 습관이 되어 몸이 변화하는 순간을 경험하라
- 3. 음식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
- …
이 책은 정말 깊이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요. 프로로그부터 저자들이 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이들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음식의 힘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보게 만듭니다. 특히, 약물이 아닌 음식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주장은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우리가 매일 하는 식사가 사실 가장 주연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음식은 단순한 연료 오락이 아니라,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주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자는 현대의학의 한계를 지적하며, 우리가 무턱대고 약물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제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어요. 특히 특정 음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질적인 사례를 들려주면서, 음식치유의 실제 효과를 보여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책 속에서는 한 예로, 갑상선 문제를 가진 환자가 저자에게 음식 처방을 받은 후, 그의 평범한 식단으로 인해 건강을 회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그 변화는 단지 몸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변화시켰고, 이러한 이야기는 독자로 하여금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이 어떻게 준비되고 조리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비법들도 나와 있습니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 목록과 함께 각 재료의 특성과 효과를 알려주어, 저 자신이 주방에서 작은 약국을 만들어가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런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맞춤형 건강식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네요.
저자 ‘ 한형선 외’에 대하여
모자연약국 대표 약사이자 한국푸드닥터 연구원장이며 (사)생체부활자연치유학회 학술연구소장을 맡아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던 그는 30대 중반이라는 늦은 나이에 약학 공부를 시작하여 약사가 되었다. 중앙대에서 약학 석사를, 이후 사회 복지 및 심리상담사 자격과 한약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하며 치유를 향한 그의 학문적 여정을 지속하게 된다. ‘질병의 마침표 음식 속에 해답이 있다.’는 믿음 가지고 그가 개발한 ‘세포죽’, ‘과채수프’ ‘바보식혜’ ‘혈관건강면역파동수’ 등 수 많은 치유 음식 레시피는 당뇨, 고혈압, 비만, 암, 치매, 알러지질환, 자가면역질환 등 응급질환이 아닌 만성 질환에 뚜렷한 해결책을 가지고 있지 못한 현대 의학과 한의학의 한계를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이는 새로운 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MBC, MBN, 채널A, CBS 등의 주요 건강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여 TV 음식치유 박사로 대중과 호흡해 왔으며 각종 신문 건강 칼럼을 연재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한형선 박사의 푸드닥터, 푸드+닥터, 천수밥상 》등이 있다. 한형선 박사의 가장 큰 강점은 양방,한방,영양학의 지식을 조화롭게 융합하여 음식치유법으로 풀어내는 능력이다. 그가 개발한 ‘세포죽’, ‘파이토미네주스’ 등의 치유 레시피는 현대 의학과 한의학의 오랜 지혜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결과물이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법은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꾸준한 음식치유로 당뇨병 환자의 혈당이 안정되고, 갑상선호르몬 환자의 호르몬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등 만성질환과 난치병으로 고생하던 많은 환자들의 상태가 호전되었다.
결국 이 책은 저에게 음식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준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일상적인 식사가 놀라운 치유력을 가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식사 준비도 즐거워지고, 나의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다양한 요리가 생각보다 쉬운 방법으로 제시되어 있어, 요리에 서툰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죠.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이 책 <푸드닥터 마스터 클래스>, 요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특히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