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책 리뷰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 건강 분야 138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요즘, 스스로를 위해 알아야 할 정보들이 많다고 느껴지던 중 우연히 염혜진의 책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약사로서의 오랜 경험이 담긴 이 책은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약들에 대한 천천히 생각해보게 하더라고요. 혹시 평소에 약국에서 약을 구입할 때의 불안함을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그럴 땐 이 책이 진정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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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

염혜진

100세 시대, 내 몸 건강을 위한 ‘약’ 필독서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처방전 없이 약 잘 사는 법

, 건강 분야 138위 책 추천

목차

  • 프롤로그 : “타이레놀 하나 주세요”
  • PART 00 약국용 일반약 제품 설명서
  • PART 01 으슬으슬 지끈 콜록 감기 기운
  • 해열진통제 : 타이레놀 / 게보린 / 이지엔6 / 탁센
  • 종합감기약 : 판피린 / 판콜
  • 종합감기약 : 모드콜S / 테라플루
  • 한방감기약 : 갈근탕 / 쌍화탕 / 광동원탕
  • 기침시럽 : 콜대원 / 코푸시럽
  • 〈이건 뭐약〉 편의점 상비약과 약국 약, 차이가 있나요?
  • PART 02 답답한 눈 코 입 목
  • 안구건조약 : 오큐시스 / 리안 / 프렌즈 아이드롭
  • 비염코감기약 : 지르텍 / 코메키나
  • 비강분무제 : 오트리빈 / 코앤쿨 나잘 / 코앤 나잘
  • 인후염약 : 용각산 / 스트렙실 / 목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반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약들인데도 불구하고, 알고 보면 그 속에는 많은 부작용과 주의사항이 숨겨져 있더라고요. 약사로서 18년의 경력을 가진 저자는 서문에서부터 우리에게 다가오는 다양한 약물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감기약을 고를 때 우리는 판피린과 판콜 같은 여러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데,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중복될 경우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경각심을 주었습니다. 저 역시 가족을 위해 약을 구매할 때, 어떤 약을 골라야 할지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약복용의 두려움이 조금 덜어졌어요. 물론,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약은 언제나 정해진 양과 용법을 따라야 하고, 만약 약국 방문을 망설인다면, 이런 정보를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새삼 느끼게 되었죠. 타이레놀이나 모드콜S 같은 약뿐만 아니라, 종합영양제 및 일반의약품과 관련된 소소한 팁들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나 영양제에 대한 정보도 유익했는데, 약국에서 사는 것과 온라인 구매의 차이를 명쾌하게 설명해줍니다. 이는 우리가 마땅히 알아야 할 건강 상식이겠죠?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건강관리의 주체가 나 자신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는 스스로 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야만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점, 확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건강 정보 속에서 자신을 지키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라는 것을 배웠네요.

저자 ‘ 염혜진’에 대하여

●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수석 졸업
●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영양학 전공 석사
●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 학사

18년째 현직에서 일하며 전국 농협 대학, 신협, 새마을 금고, 교육지원청, 문화재단, 도서관 등에서 5,000명 이상의 대중들과 만나 건강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는 강사, 약사, 작가.

약국에서 만난 환자들이 약을 먹기 전, 아프기 전에 스스로 자기 돌봄을 실천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약국 밖으로 나와 생활습관, 루틴, 영양제, 올바른 약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 《미라클 루틴》 《오늘부터 나는 갑으로 삽니다》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전작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영양제 특강》이 잘못 알고 있는 영양제에 대한 상식을 바로 잡고, 상황별 영양제 추천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 책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는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사는 일반약’에 대해 강의할 때 많이 질문 받았던 내용을 위주로 썼습니다.
두 책 모두 가정에 한 권씩 상비해 두며 필요할 때 꺼내 읽고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여러분의 100세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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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잔뜩 담겨있는 이 책! 처음 약국에서 흔히 쓰는 일반약이지만, 그 안에 숨은 위험 요소들을 알고 사용하게 된다는 것은 큰 변화라고 생각해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는, 가정의 필독서 같았어요. 약을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니 여러분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염혜진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또 다른 유익한 정보로 가득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