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헤티 판 더 레이트의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라는 책을 읽고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이 책은 아기의 성장 과정과 그에 따른 부모의 힘든 여정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육아를 하고 있는 저에게는 참 소중한 정보가 담겨 있었답니다. 아기와 부모 사이의 관계, 그리고 아기가 성장하는 과정을 이해하게 되어 기쁜 마음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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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헤티 판 더 레이트 외
전 세계 400만 부 판매된 화제의 스테디셀러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개정판 출간!
목차
- 추천의 글 ㅣ 아기 발달에 관한 흥미로운 관찰
- 여는 글 ㅣ 아기의 조그만 머리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 아기의 세계: 아기는 매일 새로 태어난다
- 신생아: 아기 눈에 비친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 도약1단계 약5주 생후1개월 – 낯선 세계로 나온 아기는 불안하다
- 도약의 시작: 엄마에게 집착하기
- 도약하는 아기: 감각기관이 급격히 발달한다
- 도약의 성과: 아기의 능력을 끌어올려라
- 도약의 완성
- 도약2단계 8주 생후2개월 – ‘패턴’의 새계를 보고, 듣고, 느낀다
- 도약의 시작: 엄마에게 달라붙기
- 도약하는 아기: 아기만의 감각으로 ‘패턴’을 지각한다
- 도약의 성과: 아기의 능력을 끌어올려라
- 도약의 완성
- …
책은 총 20개월 동안 아기가 어떻게 발달하는지를 세심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아기의 발달 도약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며, 그것이 언제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은 아기가 점점 더 독립적으로 변해가는 과정이에요. 아기는 처음에는 무조건 엄마에게 달라붙는 의존적인 존재로 시작하지만 점차 주위 환경과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놀라운 것은, 아기가 아무 이유 없이 울지 않는다는 사실이에요. 그 울음은 성장 발달의 도약 순간에 느끼는 불안감이고, 이는 곧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진답니다. 이런 내용이 저에게는 큰 위안이 되었어요. 갑자기 엄마로서의 제 역할에 대해 고찰하게 만들었거든요. 또한, 아기와의 소통을 조금 더 원활하게 해 주는 방법들이나 놀이 제안도 실려 있어 육아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더군요. 아기를 키우다 보면 정말 힘이 빠지는 순간들이 많은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런 순간에도 ‘이 때가 아기에게 얼마나 중요한 변화를 의미하는지’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아기가 힘들어 흐느끼고 있을 때, 그 속마음이 무엇인지 알게 된 것은 제가 부모로서 유연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의 연속인 육아이지만, 이 책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아기의 세계를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저자 ‘ 헤티 판 더 레이트 외’에 대하여
헤티 판 더 레이트 박사는 심리학과 인류학을 전공하고 몇 년간 정신지체아들을 위한 기관에서 활동했다. 35년 동안 부모와 아기 사이의 관계, 아기의 발달에 대한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들은 생후 20개월 동안 아기가 정신적으로 열 번의 커다란 도약기를 거친다는 것을 알아냈다. 부모들에게는 종종 힘든 시기를 의미하는 이런 흥분된 성장기는 언제나 같은 리듬을 따르므로 예견이 가능하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이런 도약기가 언제 찾아오는지, 그때 아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그 어려운 시기에 아기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독일, 영국, 미국, 이탈리아, 일본, 대만 등 20개국에 번역되어 전세계 많은 부모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라는 책은 아기의 발달 과정과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오랜 역사의 육아서로 사랑받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육아를 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기가 성장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그들의 소중한 도약을 함께하며 느끼는 기쁨은 이 책을 통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믿어요. 정말 이 책 덕분에 저도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