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50만 부 기념)>, 시/에세이 분야 158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정영욱 작가의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50만 부 기념)’입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 무언가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을 것 같다고 느꼈어요. 제가 평소에 느끼는 힘듦이나 지친 일상의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 이런 기대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죠. 읽어보니, 많은 감정들이 밀려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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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50만 부 기념)

정영욱

1년간 20만 부 이상 판매 기록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의 세대를 초월하는 위로와 응원

, 시/에세이 분야 158위, 책 추천

목차

  • 펴내며 · 6
  • 1.
  • 응원했고 응원하고 있고
  • 응원할 것이다
  • 이유 없음의 위로 · 20
  • 인공위성 · 22
  • 삶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것만 같을 때
  • 기억해야 할 것들 · 25
  • 잘 살아 내고 있다는 것은 · 30
  • 나의 가장 큰 적에게 · 32
  • 분명 잘하고 있습니다 · 34
  • 앎은 곧 암暗 · 37
  • 나를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 · 40
  • 앞 · 43
  • 괜찮아지고 싶어도

이 책은 읽는 내내 제가 과거에 겪었던 힘든 날과 다시 겪고 있는 오늘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정영욱 작가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꽤나 절실했던 제 삶에 찬란한 빛이 되어 주었죠. 특히 작가가 처음 책을 내고 50만 부나 팔렸다는 사실이 신기하게 다가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서 위로를 얻었겠구나 싶었어요. 20만 부가 팔렸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사람들이 공감하고 위로를 느꼈다는 것일 겁니다. 저 또한 그러니까요.

책의 첫 부분에서, 힘듦과 아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묻고 따지기 전에 그저 괜찮다고 말해 주는 것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를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정말 괜찮습니다. 고민이 있고 염려가 있지만 그 안에 사랑과 목표가 있다는 것을 믿고, 스스로를 다독여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재확인할 수 있었어요. 잃어버린 일상의 조각들을 다시 되찾는 느낌이었죠.

무엇보다도 ‘잘 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은 어쩌면 모든 현대인에게 필요한 마음일 것입니다. 책 속에서 작가는 우리 모두의 상처를 공감하며, 인내의 시간을 뒤돌아보지 말라고 말합니다.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더라도, 나는 여전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 나를 사랑할 줄 아는 것이 진정한 강함이라는 메시지는 마음 깊이 울림을 주었습니다.

작가가 전하는 말이 무척이나 위안이 되었습니다. “나를 소중히 여겨야 더 나은 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은 현시대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진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부정적인 감정들 속에서도 긍정의 힘을 찾는 것은 마치 햇볕이 드는 빛나는 순간과 같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힘이 된다는 것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내가 소중히 여기는 관계들은 결국 나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요소임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성장하게 되니까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제 인생에 큰 영향을 주었답니다. 잊지 못할 한 줄 한 줄이 제 삶 속에 깊게 새겨졌습니다.

저자 ‘ 정영욱’에 대하여

만 글자의 조언보다
알아, 이 한마디에
펑펑 울어 버린 어린 나의 초라한 젊음을 떠올리며
청초한 삶과 비루한 너의 하루는
일상의 말들에게서 살아 낼 수 있음을 믿는다

주식회사 부크럼의 대표. 부크럼 출판사와 여러 문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작으로『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등이 있으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50만 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일상의 파편을 작가 특유의 서정과 솔직한 문체로 그려 내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받았으며, 독보적 베스트셀러 에세이 작가로서 자리매김했다.

정영욱 작가의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50만 부 기념)’는 정말로 제가 힘이 필요한 순간에 적절한 위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지친 하루들을 돌아볼 수 있었고, 다시 일어설 용기도 얻었습니다. 당신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법, 그리고 주변과 함께 나아가는 방법을 배운다면 좋겠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와 함께 매일을 응원해주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