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제가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너무 유용했던 책이 바로 지미테이블(송리나)의 ‘5만원 5일 집밥’입니다. 요즘은 물가도 비싸고, 무엇을 해 먹을지 매일 고민이 많이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 저녁에 뭘 먹어야 할지 갈수록 더 혼란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바쁜 주부님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소개해 보려고 해요! 이 책은 5만원으로 5일 동안 집밥을 만드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요리를 사랑하는 저에게는 정말 보물 같은 책이었네요~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게시물 최하단의 구매링크로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5만원 5일 집밥
지미테이블(송리나)
목차
- 저자의 말 04
- 식비 절약 노하우 12
- 항상 구비해놓는 식재료 14
- 항상 구비해놓는 양념 16
-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품과 식기 18
- CHAPTER 1. 봄
- 봄 식단표 22
- 봄 1주 식단 24
- 봄 1주 장바구니 목록 25
- Day 1 꽈리고추장조림덮밥 26
- Day 2 볼락솥밥 & 홍합탕 28
- Day 3 얼큰손수제비 30
- Day 4 볼락구이 & 얼갈이배추된장국 32
- Day 5 콩나물소고기국밥 34
- 봄 2주 식단 36
- …
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바로 저자 송리나의 실용적인 접근 방식입니다. 보통 저처럼 요리를 즐기는 사람들은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많잖아요. 재료를 사는데만도 지출이 엄청나다 보니 지갑이 가벼워지는 것은 물론이고, 매일 저녁 뭐를 해 먹어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 고민을 체계적으로 해결하더라고요. 이 책에는 계절별 식단표와 주별 장보기 리스트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로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저자가 설명하는 ‘항상 구비해놓는 식재료’와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품’에 대한 팁은 실생활에 정말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그래서 읽는 내내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답니다. 또한 장보기 리스트를 사용하면 예산을 초과하지 않고 필요한 재료만 구매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일매일 똑같은 메뉴를 반복하던 저에게는 다양한 레시피 제안이 신선한 변화로 다가왔습니다. 사실 저도 한 때는 여러 가지 요리를 시도하고 싶었지만, 쉽고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찾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는 일주일 동안 할 수 있는 맛있는 집밥을 추천받아 무척 기뻤습니다. 매일매일 정성스럽게 차려낸 한 끼는 저에게 큰 행복을 선사해 줄 거라는 확신도 생겼답니다. 송리나 저자의 경험담도 더해져, 뭔가 더 따뜻하고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먹는 것에 대한 가치관도 그 과정에서 진화하는 것이 분명했어요. 결국, ‘오늘 무엇을 먹지?’라는 고민에서 벗어나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집밥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한 요리책이 아닌, 생활의 지혜가 담긴 지침서라고 느껴졌어요. 그리고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 뿐 아니라, 매일 무엇을 해먹을지 고민하는 분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자 ‘ 지미테이블(송리나)’에 대하여
결혼 7년 차 주부. 하던 일을 그만두고 주부가 되었을 때, 평소 좋아하던 요리에 집중하며 기록하기 시작했다. 재료를 다듬고 요리하는 과정 자체를 좋아하고, 정성스레 만든 한 끼를 사람들과 나눠 먹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식비를 줄이고 꾸준히 집밥을 먹기 위해 시작한 '5만원으로 5일 집밥'. '오늘 뭐 먹지?' 매일 하던 고민이 없어지고, 식재료를 낭비하는 습관도 사라졌다. 어렵지 않은 레시피로, 친숙한 양념 재료를 사용해 매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집밥을 공유한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살림을 막 시작한 신혼부부부터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주부들까지, 32만 팔로워와 함께 공감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jimmytable__ 유튜브 www.youtube.com/@jimmytable
결국, 이 책은 집밥을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즐거운 가이드를 제공하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저도 앞으로 ‘5만원 5일 집밥’을 통해 저녁 준비를 더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읽어보시면 분명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외식이나 배달 음식에 손을 대기 쉽지만, 건강한 집밥을 만드는 게 얼마나 뜻깊은 일인지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송리나 저자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좋은 레시피가 계속 이어지길 바람과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