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셸리 리드의 ‘흐르는 강물처럼’이라는 소설로, 인간의 회복력과 사랑에 대한 경이로운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제가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그 주제가 너무나 강력하게 와닿았답니다. 저는 늘 읽으면서 느끼는 것 있지만, 이 이야기는 저의 마음속 깊은 곳을 파고드는 듯한 느낌을 주었어요.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가끔 잊고 사는 진리를 다시 일깨워준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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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셸리 리드
운명의 파도에 맞서는 인간의 회복력에 대한 경이로운 데뷔작
『가재가 노래하는 곳』, 『스토너』를 잇는 차세대 모던 클래식
목차
- 프롤로그
- 1부 1948년~1955년
- 2부 1949년~1955년
- 3부 1955년~1970년
- 4부 1949년~1970년
- 5부 1970년~1971년
- 작가의 말
- 작가 인터뷰
- 독자들을 위한 독서 모임 가이드
이 책은 주인공 빅토리아의 인생을 따라가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17세의 소녀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면서도 사랑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아주 명확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빅토리아는 어둠 속에서 사랑하는 이를 잃고, 아기를 지키기 위한 길을 택하게 됩니다. 그녀의 삶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 속에도 희망과 사랑이 가득 느껴졌어요.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삶의 수많은 고난을 떠올려보게 되었죠. 어떤 고통이든 결국 시간은 흘러가고, 우리는 그 안에서 성장을 하게 된답니다.
저자 ‘ 셸리 리드’에 대하여
Shelley Read 셸리 리드는 콜로라도 주민으로, 엘크산맥에 있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웨스턴콜로라도대학교에서 30년 가까이 학생들에게 글쓰기, 문학, 환경 연구 등을 가르쳤고, 환경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전공과목을 창설했다. 또한 이주 1세대 및 위기 학생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흐르는 강물처럼』은 저자가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인생을 자연에 아름답게 은유한 작품이다.
결국, ‘흐르는 강물처럼’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어떤 곤란한 상황에서도 사랑을 잃지 않고, 회복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요. 자신을 뿌리내릴 수 있는 자리로 이끌고자 하는 그 마음은 우리 각자에게도 필요한 것 같아요.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든, 또한 어떤 고통을 겪었든, 사람은 사랑으로 언젠가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그런 희망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셸리 리드의 글이 아주 아름답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