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 ‘오늘도, 근사한 밥’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요리라는 세계에 빠져들기 시작한 것도 사실 이 책을 통해 가능했어요. 특히 여나테이블이 제시하는 솥밥의 세계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맛있는 밥이 내 삶의 질을 높여준다고 강조하면서도, 실제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고 있어요. 요리는 단순히 식사 제공을 넘어서 식탁을 통해 깊은 교류를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저자의 마음도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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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근사한 밥
여나테이블
한국인이라면, 모름지기 ‘밥’ 아닌가요?
목차
- 매일 먹는 밥이니까
- 오늘도, 근사한 밥
- CONTENTS
- PROLOGUE
- BASIC
- 여나테이블의 ‘도구’
- 여나테이블의 ‘육수’
- 여나테이블의 ‘쌀과 식재료’
- 여나테이블의 ‘양념’
- 여나테이블의 ‘요리를 시작하기 전
- 솥밥
- 솥밥의 기본
- 백미솥밥
- 솥밥누룽지
- …
이 책에서는 매일 먹는 밥을 더욱 근사하게 만드는 다양한 레시피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나테이블의 솥밥은 그 기본부터 시작하여 백미솥밥, 누룽지까지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제가 직접 따라 해본 솥밥의 기본 레시피는 정말 놀라웠어요. 첫 숟가락을 뜨는 순간, 고소한 향과 쫀득한 식감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그리고 각 요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양념과 식재료 선택법은 마치 요리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듯한 기분이 들게 했어요. 이 책은 요리에 대해 잘 모르던 저에게도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고, 내가 요리를 통해 삶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무엇보다 밥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느껴보셨으면 해요. ‘오늘도, 근사한 밥’ 속 레시피는 저에게 요리의 즐거움을 다시금 일깨워주었습니다.
저자 ‘ 여나테이블’에 대하여
푸드 디렉터 솥밥을 시작으로 다양한 밥 요리를 연구하며, 한식의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지속해왔습니다. 특히,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워야 진짜 요리’라는 신념으로 누구나 쉽고 맛있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요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오랜 시간 요리를 즐겨온 사람도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도록, 재료 선택부터 조리 과정, 플레이팅까지 세심하게 고민하며 레시피를 개발합니다. 오랜 시간 연구하고 실험하며, 한식의 기본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조합과 다채로운 맛을 탐구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입니다. 무엇보다 음식을 통해 하루의 리듬이 풍요로워지고, 식탁이 따뜻한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요리를 만들어 갑니다. 5년 만에 신간을 선보이며, 더욱 깊어진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더 완벽한 밥 요리의 기준을 제시하며, 푸드디렉터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ya__queen
요리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주는 일입니다. 여나테이블의 ‘오늘도, 근사한 밥’은 그런 소중한 가치를 잘 담아내고 있는 책이에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 보기를 바랍니다. 마치 제가 배운 것처럼, 여러분도 솥밥의 매력에 빠지실 거라고 믿어요.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을만한 책이고, 제가 책 추천을 아끼지 않는 이유는 여러 누군가의 식탁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 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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