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이종혁의 ‘내가 사랑한 것 중에 왜 나만 없을까’ 입니다. 이 책은 실질적인 삶의 고통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의지를 문학적 감성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요즘들어 한번쯤 불안하고 힘든 감정을 가진 분들이라면 더욱 이 책에 푹 빠질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책 추천을 해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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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것 중에 왜 나만 없을까
이종혁
“엄마가 사랑해 주신 만큼의 반만이라도
나를 사랑했더라면 행복해질 수 있었을까.”
목차
- 작가의 말 · 08
- 1장. 삶이란 영화의 한 장면
- 엄마, · 20
- 아빠, · 22
- 잊고, 잃고, 앓고 · 24
- 가라 · 25
- 풍경 사이 너머 · 26
- 해방 · 27
- 가능성 · 29
- 벼랑 끝 · 30
- 겁 없는 강아지 · 32
- 소설 속 주인공 · 34
- 낭만 · 36
- 어떻게 · 37
- 반감 · 39
- …
이 책은 산배 작가의 네 번째 작품으로, 2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심오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도서의 초반부에서부터 ‘우울’이라는 감정은 우리 삶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주제 중 하나라는 점을 강하게 전달해 주죠. ‘악당은 지구에서 만들어 낸 가장 아픈 사람들이 아닐까’라는 문구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겪는 아픔이 타인에게 어떻게 비추일 수 있는가를 심오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부분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이며, 이 책 실재로 그 찰나의 감정들에 대해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가능성 없는 희망’이 얼마나 큰 괴로움이 될 수 있는지를, 그리고 그 괴로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는 우리가 갖춰야 할 무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살다 보면’이라는 구절이 가장 와 닿았던 것 같은데요.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극복할 날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은 정말 대단한 메시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으며 만나는 여러 주제들 — 위로와 용기, 삶을 바라보는 시각 — 은 저에게 무척이나 힘이 되었어요.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감정과 경험을 성찰하게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 같습니다. 작가는 이런 복잡한 감정을 잘 정리하고, 독자에게 감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이야기해 주기에, 읽으면서 자주 감정이 북받쳐 오르곤 했어요.
이런 면에서 ‘내가 사랑한 것 중에 왜 나만 없을까’는 단순한 책이 아니라, 내 안의 감정을 이야기해주는 친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감정이 메마른 것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다시 마음의 촉탁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과거의 아쉬움과 우울의 감정을 털어놓고, 여러분만의 해방을 꾸려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 ‘ 이종혁’에 대하여
살아갈 이유가 죽어야 할 이유로 변질되지 않게, 소중한 생명이 벼랑 끝에서 혼자 헤매지 않게, 마지막으로 슬픔에 익숙하지 않은 당신을 위해 감정을 탐구하고 문장으로 옮기며, 책을 집필하는 25살 문학가입니다. - 『아픔 한 줌 빼고 위로 두 줌을 건넬게』, 『덜 불행하고 더 행복해질 너에게』, 『당신도 마음이 죽은 채 긴 밤을 걷고 있나요』, 『내가 사랑한 것 중에 왜 나만 없을까』, 『떠나려는 모든 청춘에게』 5권의 도서를 집필한 작가이자 15권의 책을 발행한 작은 출판사의 대표이며, 그저 선한 영향력을 나누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은 청년입니다. Instagram @sanbae_writer
결과적으로, 제가 이 책을 통해 깨달은 점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모든 감정, 특히 우울한 순간들도 결국은 우리를 성장하게 하고, 위로의 메시지를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내가 사랑한 것 중에 왜 나만 없을까’는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삶을 방황하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를 건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새로운 날들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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