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에세이 분야 82위, 포근한 위로가 담긴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마음속 깊이 와닿았던 책 한 권을 책 추천 해보려고 해요~ 요즘처럼 바쁘고 정신없는 시대에 작은 위로가 간절할 때가 많잖아요 ^^ 저 역시 얼마 전에야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라는 시/에세이 분야 82위 책을 읽었는데요, 이 책은 그야말로 저에게 꼭 필요했던 응원의 한마디를 전해준 친구 같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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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전승환

“언제 어디서라도 행복한 인생이길.”
시대의 위로가 된 밀리언셀러 작가
전승환이 건네는 응원과 희망의 말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에세이 분야 82위, 포근한 위로가 담긴 책 추천

목차

  • 프롤로그.
  • chapter 1. 어떤 모습이라도 사랑받고,
  • 언제 어디서라도 행복한 인생이길
  •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 시선을 타인이 아닌 나에게로
  • 무엇이든 어느 것이든
  • 조건 없는 응원
  • 밝은 눈을 가지길 바라
  • 그 모습 그대로 충분합니다
  • 아무나 되는 게 어때서
  • 힘든 시대의 단상
  • 제자리를 지킨다는 것
  • 귀하고 빛나는 우리 인생
  • 이제 행복해지기로 해요
  • 찬란하기를
  • 아물며 살아가는 것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을 펼치던 순간부터 저는 조금씩 마음이 따뜻해지기 시작했어요. 항상 ‘나는 좋은 일이 별로 없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저에게, 책은 나의 존재 그 자체로도 충분히 빛나고, 있는 모습 그대로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꾸준히 전해줘요. 그렇게 위로 받으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금세 눈시울이 빨개지곤 하더라고요.

특히 ‘조건 없는 응원’이란 부분에서 “당신은 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하는 일마다 잘될 사람이니까.”라는 구절을 보고 갑자기 마음이 뭉클해지는 경험을 했어요. 그동안 내가 나 자신에게 이런 말을 한번이라도 해봤을까. 남들에게는 응원의 메시지를 잘 건네면서도 정작 나 자신에게는 너무 무심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책을 읽는 내내 간략한 메모처럼 책 옆에 제 마음을 서투르게나마 적어보곤 했답니다.

이 책은 남들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작게 여기고, 피곤하고 지쳐 있을 때 읽으면 정말 큰 힘이 되는 책 추천 해드리고 싶어요. 때때로 내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만으로 스스로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도와주고, 우리 각자가 가진 삶의 고유한 길과 속도를 편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이야기 해주거든요.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저는 나 자신에게 조금 더 솔직하고 친절해지는 방법까지 배운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문장들이지만, 마치 따뜻한 손길로 등을 토닥여 주듯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들려오는 듯 했어요. 책을 읽는 동안, 그리고 덮은 지금 이 시간을 지내는 동안도 마음에 꽤 오랜 여운을 남겨주는 그런 책이었답니다.

저자 ‘ 전승환’에 대하여

문장이 가진 공감과 위로의 힘으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북테라피스트이자, 매주 250만 명의 독자에게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지은 책으로는 『나에게 고맙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bookmanbook
카카오톡 @전승환

가끔씩 일상이 힘겹게 느껴지는 분들, 혹은 좀 더 자신을 사랑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책 추천 하고 싶어요. 사소한 것에서도 행복의 이유를 느낄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를 건네는 마음 따뜻한 책이랍니다. 저는 이미 다시 한번 책을 펼칠 준비가 되었어요. 아마도 저처럼 감히 그럴 용기를 준 그런 귀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이지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는 오래도록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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