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서, 나의 일곱 번째 이름』, 시/에세이 분야 8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제가 펼친 책은 이현서의 ‘이현서, 나의 일곱 번째 이름’입니다. 이 책은 저자 이현서의 탈북과정과 그녀가 겪은 끔찍하면서도 슬픈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제 머릿속에는 북한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만 있었고, 탈북자들의 이야기는 멀게 느껴졌었죠.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거리감이 사라지면서, 저도 모르게 심장이 뜨거워지는 … 『이현서, 나의 일곱 번째 이름』, 시/에세이 분야 8위 책 추천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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