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주희 작가님의 ‘튼이 이유식’이라는 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 책은 초보 엄마인 저에게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는 책이죠. 육아를 하며 처음 이유식을 시작할 때, 그 막막함과 두려움을 덜어주었던 고마운 책이니까요. 저는 지금 생후 17개월 된 아기 ‘튼이’를 키우고 있는데, 출산 후에도 집 꾸미기 블로그를 하던 제가 튼이에게 이유식을 어떻게 만들어주어야 할지 고민하던 시간도 있었거든요. 이 책은 그러한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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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이 이유식
정주희
쌀가루, 큐브, 밥솥 칸막이를 활용한 최초의 이유식 책!
목차
- 프롤로그
- 만 4~6개월 초기 이유식
- 초기 이유식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 초기 이유식에 대한 기본 정보
- 이유식 시작 시기: 생후 150일, 첫 이유식 시작
- 이유식 재료 궁합
- 초기 이유식 준비물 이렇게 준비해요
- 닭고기 손질해서 큐브에 보관하기
- 이유식 큐브 쉽게 만드는 방법 및 쌀가루 활용법
- 초기 이유식 1단계
- 초기 이유식 1단계 식단표
- 쌀미음
- 찹쌀미음
- 청경채미음
- …
책의 첫 장에서는 초기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만 4~6개월 아기에게 적합한 재료들, 준비물에 대한 설명이 아주 실용적이에요. 특히 쌀가루, 큐브, 밥솥 칸막이와 같은 혁신적인 주방 도구들이 소개되었는데요. 정말 이 혁신 덕분에 저는 한 번에 여러 가지 이유식을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엔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재료를 다듬고, 불리는 과정에 많은 시간을 허비했는데, 이제는 쌀가루와 큐브 덕분에 빠르게 임할 수 있어요.
저자 ‘ 정주희’에 대하여
생후 17개월 된 아기 튼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집 꾸미기, 인테리어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출산 이후 아들 튼이에게 만들어준 이유식과 유아식 레시피를 블로그와 인 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요리도 못하고, 이유식에 관해서는 아무런 지식도 없었습니다. 육아 선배인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이유식 관련된 여러 정보를 찾아보며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초기 이유식.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아기에게 처 음 먹였을 때, 아기 새처럼 받아먹던 사랑스런 아기의 모습 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초기 이유식에 비해 하루에 두 끼, 세 끼를 먹여야 하는 중 기 이유식과 후기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그녀의 고민도 함께 늘어났습니다. ‘이유식을 계속 만들어 먹일 수 있을까? 아이 보는 시간만으로도 벅찬데 어느 세월에 이유식을 만들지? 그냥 사다 먹일까?’ 한편, 이유식을 진행하면서도 아기와 엄마가 모두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육아에 지친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이유식을 만들 필요는 없으니까요. 이유식을 진짜 쉽고 간단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식재료마다 궁합을 찾아보기도 하고, 쌀가루, 큐브와 밥솥 칸막이로 쉽고 빠르게 만드는 방법도 계속 시도해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레시피를 보고 고맙다는 후기를 남겨줄 때마다 정말 뿌듯했습니다.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이유식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사 먹이려고 했는데, 레시피를 따라 해보니 너무 쉬워서 그 이후로는 쭉 만들어 먹였어요.” “시판 이유식을 안 먹어서, 우연히 블로그를 보고 만들어봤는데요. 아기가 참 잘 먹네요.” “희야 님의 쉬운 레시피 덕분에 후기 이유식까지 만들어 먹일 수 있었어요.” 블로그 @희야라이프
이 책을 통해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유식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정주희님의 ‘튼이 이유식’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이유식을 만들어 주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어요. 초보 엄마들부터 시작하여, 실제로 이유식을 하는 엄마에게 꼭 필요한 좋은 책이니, 진정으로 요리 분야 1위가 될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많은 도움을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여러분께도 강력하게 책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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