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특별한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오늘 제가 읽은 책은 바로 최승필의 ‘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영유아, 초등 저학년 편’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독서 교육의 기초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될 듯해서 정말 기대가 컸어요. 독서가 단순히 학습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즐거움과 놀이가 될 수 있다니,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독서를 어떻게 해야지 아이에게 진정한 즐거움이 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이 책 추천을 통해 많은 부모님들이 좋은 정보를 얻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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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영유아, 초등 저학년 편
최승필
《공부머리 독서법》이 이론서라면
이 책은 실전 지침서입니다!
더 세세하고 더 실질적인 가이드로 돌아온
우리 아이 독서교육 바이블!
목차
- 《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사용법
- 1부. 영유아
- 책 읽어주기, 이렇게 하면 되나요?
- 1. 영유아 독서 지도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 2. 책 읽어주기 말고 다른 교육은 안 해도 될까요?
- 3. 책 읽어주기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 4. 책을 얼마나 읽어주어야 하나요?
- 5. 어떤 책을 읽어줘야 하나요?
- 6. 아이가 책 고르기를 어려워해요
- 7. 어떻게 읽어줘야 하나요?
- 8. 아이가 답해주기 어려운 질문을 해요
- 9. 그림부터 보려는 아이 때문에 책 읽어주기가 힘들어요
- 10. 아이가 책장을 너무 빨리 넘겨요
- 11. 책 읽어줄 때 아이가 자꾸 딴짓을 해요
- …
책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너무 많은 것들이 제 마음을 울렸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독서는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배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의 즐거움을 위해 책을 읽는 것이더라는 사실이었어요. 독서의 핵심은 저녁에 재미있는 시간으로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책 읽어주기, 이렇게 하면 되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가 책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처음에 자주 까마득했던 독서의 방향을 통해서 알게 된 순간이었어요. 아이가 스스로 고른 책을 자주 읽고 있다면, 그 안에서 얼마나 몰입할 수 있는지를 볼 수 있고, 자연스레 독서의 질도 높아지는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이 아이 스스로에게 맞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은 정말 큰 기쁨이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영유아기 부모가 어떤 방향으로 독서를 지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며 설명해 줘서 좋았습니다. 반복독서의 중요성이나, 정서와 이해력을 키워주는 강력한 자원으로서 책이 제시되어 있더군요. 무조건 많은 양,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독서가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자주 찾아 읽도록 격려하는 것. 이렇듯 도서관에는 다양한 책들이 있겠지만, 결국 아이가 머물고 싶어 하고, 가지고 싶어 하는 책이 가장 훌륭하다는 걸 깨닫게 해주었어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더 책을 가까이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새로운 독서의 문화로 나아가는 방법을 고민해보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학습과 성적에 대한 걱정보다, 즐거움과 행복을 우선시하는 것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이 책 추천은 정말 가치있다는 느낌이었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길, 그것이 진정한 독서의 길이겠죠!
저자 ‘ 최승필’에 대하여
독서교육 전문가이자 어린이, 청소년 지식도서 작가. 《아빠가 들려주는 진화의 비밀, 사람이 뭐야?》로 제1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12년간 독서교육에 몸담은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교육 지침서 《공부머리 독서법》을 썼다. 전국 도서관,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기업, 방송 등에서 독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독서교육 인터넷 카페 ‘공부머리 독서법’을 운영 중이다. 가족 독서 문화를 위한 책방 〈공독서가〉를 만들어 ‘방학 독서퀴즈세트’, ‘독서퀴즈세트 클래식’ 등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독서 지도용 콘텐츠를 제작하는 한편 성인을 위한 온오프라인 독서 모임도 진행하고 있다. 출연한 방송으로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EBS 부모클래스〉 등이 있으며, 《에밀 졸라 씨, 진실이란 무엇인가요?》(책마루), 《여기는 함께섬 정치를 배웁니다》(천개의 바람), 《세상이 깜짝 놀란 우리 역사 진기록》(뜨인돌어린이) 외 다수의 책을 썼다.
결론적으로, 독서라는 것은 단순한 학습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하는 즐거운 놀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승필 작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그리고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골라 읽고, 다양한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결국 아이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이 책 추천은 정말 많은 부모님께 강추하고 싶어요! 이러한 독서를 통해 아이와 소중한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합니다. 새로운 독서 문화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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