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책 리뷰

『이야기를 파는 양과자점 달과 나: 2 바삭촉촉 두 번의 기적』, 소설 분야 8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노무라 미즈키의 『이야기를 파는 양과자점 달과 나: 2 바삭촉촉 두 번의 기적』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달콤한 디저트를 먹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났습니다. 어쩌면 이 책이 오늘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일지도요. 저는 최근 여러 책들을 읽어왔지만, 이 책만큼 감동적이면서도 잔잔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은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강력하게 ‘책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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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파는 양과자점 달과 나: 2 바삭촉촉 두 번의 기적

노무라 미즈키

사랑이 그리운 날, 달을 닮은 파티시에가 만드는
포근한 달빛 이야기를 당신에게 전해 드립니다

『이야기를 파는 양과자점 달과 나: 2 바삭촉촉 두 번의 기적』, 소설 분야 8위, 책 추천

목차

  • 프롤로그
  • 몽글몽글 핑크색 이야기
  • 첫 번째 이야기
  • 파슬파슬 바삭바삭 오독오독 촉촉한 달님을 모아 놓은 ‘쿠키 세트’
  • 두 번째 이야기
  • 가볍게 바스러지는 머랭과 새하얀 샹티 위에 뿌려진
  • 경쾌한 마롱 크림의 유혹 ‘토르슈 오 마롱’
  • 세 번째 이야기
  • 커피시럽이 촉촉하게 스며든 오묘한 맛의 조콩드 정통 ‘가토 오페라’
  • 네 번째 이야기
  • 큼지막하게 잘라 달콤하게 캐러멜화한 새콤달콤한 사과의 반전 ‘타르트 타탱’
  • 티타임

이 이야기는 도쿄의 한적한 주택가에서 작은 양과자점 ‘달과 나’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주인공 쓰쿠모는 그곳에서 손님들에게 특별한 디저트를 제공합니다. 여기서 디저트는 단순한 상큼한 맛이 아니라 각각의 사연을 간직한 이야기죠. 미쓰루와 같은 방문객들은 이 디저트를 통해 잃어버린 기억과 감정들을 다시 떠올리게 되고, 그 속에서 위로를 찾습니다. 흥미롭게도, 각 디저트의 레시피는 사랑과 그리움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어 독자들도 자연스럽게 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듭니다. 작가는 인물들을 통해 우리가 종종 잊고 살았던 진정한 마음과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그래서 결국 독자는 이 책을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마지막 장을 덮을 때 또 다른 기적을 꿈꾸게 됩니다. 이런 감정은 ‘책 추천’이라는 말이 떠오르게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접한 후, 느끼는 기적이란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따스함을 발견하게 해주니까요. 사랑과 그리움이 뒤섞인 이야기들 속에서, 나도 누군가에게 다정함을 전하고 싶어진다는 마음이 자꾸 듭니다.

저자 ‘ 노무라 미즈키’에 대하여

후쿠시마현 출신이다. 어릴 적부터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2001년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해서 인스타그램(ID: harunoasitaha)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야기를 파는 양과자점 달과 나》, 《문학소녀》, 《히카루가 지구에 있었을 무렵》, 《무쓰부와 책》, 《요요와 우미의 도서관 데이트》, 《삼도천의 오란다책방》 시리즈와 《기억서점 우타카타당의 단탄》 등이 있다.

노무라 미즈키의 이 작품은 단순한 디저트 이야기이기 이전에, 우리의 마음을 감싸주는 매직을 품고 있습니다. 내 안의 그리움을 위로 받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책 추천’합니다. 독서 후에는 아마 여러분도 잊고 있던 소중한 대화나 추억이 떠오를 거니까요. 잊고 있던 사랑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이 책은, 결국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리고 특별한 기적을 선사할 것입니다. 당장 단 한 조각의 달콤한 디저트를 찾아 ‘달과 나’의 문을 두드리고 싶은 기분이 드네요. 이 책의 매력을 이렇게 표현하기엔 부족하겠지만, 여러분도 분명 공감할 수 있을 거라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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