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파일럿』, 시/에세이 분야 90위 책 추천으로 언어의 경계를 넘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시인 박술의 첫 시집 ‘오토파일럿’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언어의 경계를 허물고 무중력의 감각을 느끼는 이 시집은 제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시인으로서의 생애와 이중언어의 삶을 통해 언어를 재구성하는 그 모습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래서 꼭 여러분께 이 책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오토파일럿 박술 목차 박술의 ‘오토파일럿’을 읽으며 하나의 시가 … 『오토파일럿』, 시/에세이 분야 90위 책 추천으로 언어의 경계를 넘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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