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책 리뷰

『달러구트 꿈 백화점 (200만부 기념 합본호 : 아메리칸드림 에디션)』, 소설 분야 463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이미예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입니다. 이 책은 제가 우연히 알게 되었고, 궁금한 마음에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꿈들이 펼쳐질지, 상상이 가시나요? 저는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히고 나서 잊히는 책이 아닌, 다시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내용이더라고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이 시기에, 정말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게시물 최하단의 구매링크로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달러구트 꿈 백화점 (200만부 기념 합본호 : 아메리칸드림 에디션)

이미예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200만 번째 손님이 방문했습니다!”
전 세계 독자를 웃고 울게 한 ‘힐링 판타지 소설’의 대표주자
《달러구트 꿈 백화점》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달러구트 꿈 백화점 (200만부 기념 합본호 : 아메리칸드림 에디션)』, 소설 분야 463위 – 책 추천

목차

  • 작가의 말
  • 프롤로그 – 세 번째 제자의 유서 깊은 가게
  • 1장 – 가게 대성황의 날
  • 2장 – 한밤의 연애지침서
  • 3장 – 예지몽
  • 4장 – 트라우마 환불 요청
  • 5장 – 꿈 제작자 정기총회
  • 6장 – 이달의 베스트셀러
  • 7장 – Yesterday와 벤젠고리
  • 8장 – 체험판 출시: 타인의 삶
  • 9장 – 익명의 손님께서 당신에게 보낸 꿈
  • 에필로그 1 – 비고 마이어스의 면접
  • 에필로그 2 – 스피도의 완벽한 하루
  • 10장 – 페니의 첫 번째 연봉협상
  • 11장 – 민원관리국
  • 12장 – 와와 슬립랜드와 꿈 일기를 쓰는 남자
  • 13장 – 오트라만이 만들 수 있는 꿈

이 책은 잠들어야만 갈 수 있는 꿈 백화점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우리의 주인공 페니는 꿈이라는 색다른 직장에서 많은 흥미로운 상황을 마주합니다. 책을 읽어나가는 과정에서 꿈 조각조각이 한꺼번에 모여져, 마치 환상적인 퍼즐이 맞춰지는 기분을 느꼈어요. 각 장마다 다양한 사람들의 꿈이 얽히고설키며 펼쳐지고, 이를 통해 인간관계의 복잡함과 꿈의 소중함이 깊이 있게 묘사되어 있어 감동을 주었습니다.

어떤 꿈은 현재를 떠나는 계기가 되고, 어떤 꿈은 과거에 대한 회한을 다시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스스로도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 나의 인생을 어떻게 의미 있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예를 들어, 페니가 생긴 일들은 저 자신과도 연결될 수 있는 여러 감정을 이끌어 줬습니다. ‘아, 나도 이렇게 꿈을 품고 살아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이 책을 읽고 나니 꿈이란 것이 단순한 감정의 반영이자, 우리가 갈망하는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됐어요.

책을 읽고 난 뒤 느꼈던 감정은 위로였고, 격려였습니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아마 이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진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꿈 백화점은 이상적이지만, 우리의 현실 속에서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좁고 긴 여정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통해 진정한 행복은 꿈이라는 메시지를 깊숙이 새기게 되었네요.

저자 ‘ 이미예’에 대하여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대학교에서 재료공학을 공부하고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엔지니어로 일했다. 첫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2020년 출간 즉시 각 서점의 종합베스트셀러, ‘올해의 책’을 휩쓸며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이제는 영국,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중국, 브라질 등 세계 곳곳 22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다양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잠을 자면 기억에 남는 꿈을 자주 꾸는 편이다.
좋아하는 것은 8시간 푹 자고 일하기.
싫어하는 것은 잠도 못 자고 밤새워 일하기.

아직도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읽지 않으셨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이 편안한 힐링 판타지가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책 속의 꿈은 단순한 환상이 아닌, 우리 삶에서 긴요한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언젠가 나도 나의 꿈을 이뤄가겠다는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면, 하루하루가 더 의미 있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예 작가의 따뜻한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꿈의 소중함을 느꼈고, 조만간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즐겁게 책 추천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꿈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어 주는 이 책을 통해 깊이 있는 감동을 느껴보세요! 고마워요, 이미예!






책 추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