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육아, 책 리뷰

『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 가정/육아 분야 10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김수미의 ‘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입니다. 요즘 많은 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이책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독서와 관련된 강의를 듣고 감명을 받았었는데요. 그래서 이 책도 꼭 읽어봐야겠다는 마음에 손에 잡혔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며 느낀 점도 많았고, 아이의 독서 습관을 키우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했던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더라고요. 이 책은 그래서 ‘책 추천’으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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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

김수미

중ㆍ고등에서 조용히 성적을 역전시키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 가정/육아 분야 10위 책 추천

목차

  • 프롤로그_조용히 성적을 역전시키는 독서 교육의 비밀
  • PART 1. 독서력이 단단한 아이가 결국 해낸다
  • 논술화랑이 대치동 부동의 1위인 비결
  • 내 아이도 막강한 문해력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
  • 읽은 내용을 사진 찍듯 기억하는 아이의 비밀
  • 책을 읽으면 국어 점수는 저절로 따라온다
  • 아이를 독서의 세계로 이끄는 부모님의 기술
  • PART 2. 책과 친한 아이로 키우는 3단계 교육법
  • 1장. [1단계] 예비 독서가의 기초 역량 기르기
  • 12세 이후 ‘공부 포텐’을 터트리려면
  • 모국어의 구조가 생각의 구조가 된다
  • 한글은 언제 가르치는 게 좋을까?
  • 엄마 아빠 목소리로 책 읽어주는 시간의 힘
  • 읽기 독립의 날이 오긴 올까?

제목 그대로, 이 책은 독서력만큼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없음을 일깨워 줍니다. 김수미 대표는 26년간 경험을 통해 수많은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온 저자라, 아이들이 책 읽기를 통해서 단단한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정독 습관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모국어 능력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 어떠한 과목을 공부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기초 능력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저자가 강조한 ‘난이도 조절’의 중요성에 공감했습니다. 아이가 책 읽기를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그 난이도 때문이라는 부분에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죠. 예를 들어,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책을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부모는 아는 만큼의 성장을 원하기에 너무 서둘러 책 읽기를 급하게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으로써 아이를 더욱 힘들게 할 수도 있다는 점도 정말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또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의 중요성과 아이의 자존감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독서가 아이의 자기를 발견하고 세상을 향한 열린 눈을 가지게 하는 과정임을 느끼게 해주는 작업이었어요. 이 책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자기주도적인 공부의 기초가 되는 사고력, 논리력과 연결된 독서 전략 또한 다루고 있어 저는 너무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모든 학문은 독서에서 시작되고, 독서는 사고력을 강화하여 성적을 높일 수 있는 비결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깊은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은 정말 많은 분들께 ‘책 추천’을 하고 싶네요!

저자 ‘ 김수미’에 대하여

26년 차 독서 교육 전문가이자 ‘논술화랑’의 대표.
영재 소리를 듣는 아이부터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까지, 그동안 만나온 학생이 수만 명에 달한다. ‘독서력’이 공부의 핵심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문제 푸는 요령만 가르치는 학원이 즐비한 대치동에서 ‘책 읽기’라는 한 우물을 고집스럽게 팠다. 어릴 때부터 논술화랑에서 책을 가까이하며 독서력을 키운 아이들은 중ㆍ고등학교에 진학한 후 조용히 성적을 역전시키며, 결국 입시에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 그 결과 오직 입소문으로만 1만 5,000명이 대기하는 대치동 대표 독서논술 학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논술화랑에서는 무조건 글밥을 늘리고, 어려운 책을 읽히는 ‘독서 선행’ 교육을 하지 않는다. 대신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독서와 독후 활동으로 ‘책 읽기는 재미있다’는 인식을 심어준다. 덕분에 재원생 사이에서 논술화랑은 ‘힐링하러 가는 곳’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다. 이런 이유로 논술화랑의 독서 교육 비법, 즉 어떤 책을 읽히고, 어떤 독후 활동을 해야 하는지 많이들 묻는다. 《성적 초격차를 만드는 독서력 수업》 은 그동안 무수히 받아온 학부모들의 질문에 대한 가장 구체적인 대답이자 그간의 독서 교육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으로, 아이를 단단한 독서가로 키우는 데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썼다.
더 전문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교육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있다. 모든 아이가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길 바라며, 진정성 있는 독서 교육을 평생 이어가고자 한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세상을 만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오늘도 더 나은 독서 교육법을 치열하게 연구하고 있다.

독서가 단순히 습관이 아닌, 아이의 인생에 중요한 가이드를 주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독서를 통한 사고력의 발전이 아이의 성적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비로소 알 것이 될 것 같습니다. 독서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해준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평생 사랑하는 책과 너무 멀어지지 않도록 가르치고 싶은 많은 부모님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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