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 인문 분야 7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주윤 작가의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요즘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어휘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어요. 좀 더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마음이 커지다 보니, 특별히 이 책에 눈길이 갔답니다. 계속해서 상위 노출되고 싶은 마음도 점점 커지고요! 그래서 결국 이 책을 집어들었어요. 특히 필사라는 방법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이왕 쓰는 거, 더 나은 어휘를 이용하고 싶지 않나요? 이번에는 어떤 감동이 있을지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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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

이주윤

“매일 쓰는 단어 하나만 달라져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다”
김애란, 양귀자, 박완서, 클레어 키건, 헤르만 헤세까지
100개의 명작품으로 익히는 어른의 어휘력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 인문 분야 7위 – 책 추천

목차

  • [프롤로그] 희미한 세상을 선명하게 바라보기 위한 무기, 어휘력
  • [PART 1] 평범한 일상을 낯설게 표현하는 법
  • 1. 익숙한 단어를 낯설게 바라봐야 하는 이유
  • _감정과 경험, 지적 세계의 폭을 더는 좁히지 않으려면
  • [001] 양귀자 소설, 《모순》
  • [002] 백석 시, 〈여승〉
  • [003]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 《자기만의 방》
  • [004] 위화 소설, 《허삼관 매혈기》
  • [005] 윤동주 시, 〈달같이〉
  • [006] 클레어 키건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
  • [007] 김유정 소설, 《만무방》
  • [008] 룰루 밀러 에세이,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2. 짧은 문장, 단어 하나로 생각하는 힘 기르기
  • _모르면 남지 않고, 쓰지 않으면 퇴보하기에
  • [009] 보후밀 흐라발 소설, 《너무 시끄러운 고독》

이 책은 평범한 일상을 낯설게 표현하는 방법부터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법, 품격 있는 어휘로 세계를 넓히는 법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적어보면, 어휘력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처음 읽을 때는 단순한 필사로 좋은 문장을 만들 수 있는 방법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진짜 놀랍게도 제 머릿속에 가득했던 한정적인 어휘와 단어들에 대한 생각이 확장되기 시작하더라고요. 여러 작가의 명품 문장을 필사하며 잊고 싶지 않은 문장들을 제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얼마나 즐거운지! 필사가 단순히 글씨를 쓰는 행위가 아닌, 제 마음속에 여러 감정을 녹여내는 흔적이라는 걸 실감했어요. 매일 매일의 작은 성취가 쌓여가면서 언어의 깊이가 얼마나 세상의 한계를 결정하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고 나니, 그래서 이렇게 ‘책 추천’을 드리는 거랍니다.

저자 ‘ 이주윤’에 대하여

책을 읽고 나면 내용은 잊어도 좋은 문장만은 마음에 남았다. 잊고 싶지 않은 문장을 붙잡아 두기 위해 종이 위에 옮겨 썼던 것이 필사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스승의 발자국을 따라가듯 여러 작가의 문장을 따라 쓰다 보니 결국에는 글쓰기를 업으로 삼게 되었다.
지금도 한 글자도 써내지 못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필사로 돌아간다. 좋은 글을 지으려면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해야 하는데 이 모든 과정은 필사를 통해 자연스레 이루어질 수 있음을, 이제는 너무나 잘 안다.
이러한 경험을 독자와 나누기 위해 약 100개의 명작에서 문장을 골라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에 담았다. 그 외에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등의 책을 썼다.

이 책은 단순한 필사서가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도 분명한 어휘력을 선물해 줄 테니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블로그를 운영하는 누구에게나 유용한 정보와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니까요. 매일 조금씩 기록하며 내일의 나를 기대해보면 좋겠네요. 어휘력이 향상되면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을 테니, 한번 읽어보는 걸 강력히 ‘책 추천’합니다! 이주윤 작가님, 이렇게 좋은 책을 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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