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삶의 태도』: 인문 분야 453위, 책 추천! 변화의 열쇠를 쥐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 특별한 책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오늘 읽고 깊은 감동을 받은 책은 반건호 교수님의 ‘삶의 태도’라는 책이에요. 시작부터 제게 큰 울림을 주었어요. 요즘 현대사회에서 우리 대부분은 자신을 바꿔야겠다는 의지와 함께 삶의 변화를 원하고 있지만, 정작 그 과정에서 막막함을 느끼고 있잖아요. 이 책을 읽으며 저도 여러 번 생각하게 되었던 부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제가 느낀 감정을 나누고 싶어서 글을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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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태도

반건호

“나는 변할 수 있는가?”
인생에 관한 가장 오래된 질문에
정신과 명의가 응답하다

『삶의 태도』: 인문 분야 453위, 책 추천! 변화의 열쇠를 쥐다!

목차

  • 프롤로그_내 안의 멋진 자아를 찾는 여정의 시작
  • 1장 ‘사람은 절대 바뀔 수 없다’는 오래된 거짓말
  • 1.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2. 당신의 뇌는 멈추지 않았다
  • 3. 자신을 바꾼 사람들
  • 4. 사람은 바뀔 수 있다
  • 2장 나이가 들면 더 변하기 힘들까?
  • 1. 인간은 어떻게, 언제 변할까?
  • 2. 우리가 바라는 것은 성장인가 발달인가
  • 3. 발달에 관한 뜨거운 논쟁들
  • 4. 인간의 삶 전체를 추적한 연구, 하버드 그랜트
  • 3장 변화에 대한 7개의 질문
  • 1. 시프트란?
  • 2. 언제 시프트 하나?

책의 첫 장은 ‘사람은 절대 바뀔 수 없다’는 거짓말에 대해 이야기해요. 어린 시절의 영향이 우리 삶에 어느 정도까지 미치는지(예를 들어 어린 시절 안정적으로 돌봄을 받은 사람과 돌봄이 부족했던 사람의 차이 등)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었습니다. 처음엔 생소하게 들렸던 이 주제는 저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았어요. 저 또한 저의 과거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계속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특히, ‘변화는 나이가 많아질수록 힘들다’는 통념을 깨고, 실제로 나이가 들어도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것이 너무 놀라웠어요. 그 예로 하버드 그랜트 연구가 있었죠. 75세가 넘은 노인도 긍정적인 변화를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은 정말 희망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또한 변화를 가로막는 네 가지 요인인 불안, 우울, 번아웃,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는 저에게도 깊은 통찰을 주었어요. 우리의 내면에는 사실 수많은 걸림돌이 존재하는데, 그 점을 명확히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변화의 첫 발을 내딛는 것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자존감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터라 더욱 깊게 다가왔습니다.

저자는 결국 변화는 가능하다고, 그리고 그 변화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시프트’라는 태도를 소개합니다. 시프트라는 말이 의미하는 바는 단순히 위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고방식과 감정적으로도 또 다른 모습으로 나아가게 한다는 것이었어요. 그러한 시프트를 통해 인간은 삶의 보람과 재미, 행복을 찾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마음에 깊이 새긴 부분은 스스로에 대해 되돌아보는 메타인지라는 개념이었어요. 나의 생각이나 행동을 성찰함으로써 나를 알아가고, 그 과정에서 변화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는 지혜를 배우게 되었죠.

‘삶의 태도’라는 이 책 읽는 내내 마치 제 마스크가 벗겨지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사람은 정말로 변할 수 있고, 그 변화를 이루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여정이 시작되었으면 합니다.진정으로 ‘책 추천’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자 ‘ 반건호’에 대하여

1985년부터 경희대학교병원, 메리놀병원, 고신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에서 근무하였고, 1997년부터 2024년까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교수로 근무하면서 한국형 성인 ADHD 평가도구와 진료지침을 개발하였다. 현재도 다양한 환자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100,000명이 넘는 환자를 돌보고 4,000여 명의 의대생을 교육하며 ‘사람은 변할 수 없다’는 명제에 의문을 품게 되었다. 동시에 자신에게도 신선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다. 오랜 고민 끝에 저자는 사람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시프트’라는 특별한 삶의 태도를 발견했다. 지금은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시프트’를 널리 전하는 데 힘을 다하고 있다.

결국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서, 사람들이 실제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깊은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반건호 교수님의 ‘삶의 태도’를 통해 저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답변을 주는, 정말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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