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저녁에 갑자기 J.K. 롤링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을 읽게 되었는데요, 어린 시절부터의 꿈과 모험이 가득한 판타지 세계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사실, 어릴 때부터 해리 포터 팬이었기에 이 책을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 멋진 작품에 대한 독후감을 작성해보려 합니다! 정말 ‘책 추천’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만큼, 이 책은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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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
J.K. 롤링
해리 포터 세대의, 해리 포터 세대를 위한, 해리 포터 세대에 의한 새 번역!
‘21세기 대표 아이콘’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재탄생하다!
목차
- 1장 살아남은 아이
- 2장 사라진 유리창
- 3장 발신자 없는 편지들
- 4장 숲지기
- 5장 다이애건 앨리
- 6장 9와 4분의 3번 승강장에서 떠나는 여행
- 7장 기숙사 배정 모자
- 8장 마법약 교수
- 9장 한밤의 결투
첫 장을 펼쳤을 때, 해리의 슬픈 과거와 엄청난 운명이 시작된다는 내용을 읽으며 끌어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에게 부모를 잃고 홀로 남겨진 해리, 그가 마법학교에 입학하는 순간의 설렘과 경이로움은 마치 제가 제 첫 사전 길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해리의 삶 디자인은 그 자체로 매력적이었고, 독자로서 그를 따라서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솟구쳤어요. 해그리드의 주인공으로서의 첫 등장 장면은 마법이라는 세계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려 주었죠. 오랜만에 소환된 마법의 세계는 평범했던 제 일상에 빛나는 별 하나를 더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친구 론과 헤르미온느를 만나자 거의 저의 친구가 되듯이 그들과 함께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론의 센스 넘치는 유머와 헤르미온느의 똑똑함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언제부턴가 ‘책 추천’이라고 기억되는 것처럼, 이 책은 이제 그들에게 더욱 가까워지게 해주는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법사의 돌, 그것을 찾는 여정이 시작되면서 스릴과 긴장감이 점점 커졌어요. 해리와 친구들의 모험 속에서 제가 마법이 아니라도 함께 마법을 경험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도전과 시련 속에서 그들이 보여주는 우정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무서워보이고 서로에게 적대적인 상황에서도 친구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치는 모습들은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이것이야말로 이 책이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겠죠? 이처럼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단순한 어린이 문학이 아니라 여러 세대가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자 ‘ J.K. 롤링’에 대하여
J.K. 롤링은 새로운 판매 기록을 세우고 수많은 상을 수상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다.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이 시리즈는 5억 부 이상 판매되었고, 80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여덟 편의 블록버스터 영화로 제작되었다. 그녀는 자선단체를 돕고자 자매편인 《퀴디치의 역사》, 《신비한 동물 사전》(코믹 릴리프와 루모스를 후원),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루모스를 후원)를 썼고, 《신비한 동물 사전》을 기반으로 한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또한 공동 집필한 연극 대본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2016년 여름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공연되기도 했다. 2012년에는 J.K. 롤링의 온라인 기업인 포터모어가 출범하여 팬들이 그녀의 새 글을 즐기고 마법사 세계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게 됐다. J.K. 롤링은 또한 성인 독자들을 위한 소설 《캐주얼 베이컨시》를 썼으며, 로버트 갤브레이스라는 필명으로 범죄 소설도 여러 편 썼다. 아동문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OBE),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안데르센상을 비롯한 수많은 상과 훈장을 받았다.
오늘 저녁, 마법의 세계로 여행을 떠났던 시간을 되새기며 기뻤던 마음으로 이 글을 마무리 지어야겠네요!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조화를 이룬 전개는 ‘책 추천’이 아깝지 않게 만들어주더라고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지나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주는 것은 아닐까요? 앞으로도 판타지를 느끼고 싶다면 꼭 읽어보길 빌어요! 여러분이 느끼는 감정 또한 저와 같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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