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시/에세이 분야 54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에세이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사실 이 책은 찬란한 꽃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삶 자체가 어떻게 꽃이 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오평선 작가의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이라는 이 에세이에 푹 빠져버렸죠. 처음 책을 펼쳤을 때 느낀 감정은 마치 따스한 햇볕 아래서 포근한 담요로 감싸여진 듯한 느낌이었어요. 눈가에 저절로 떠오른 미소와 함께 삶의 깊이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책을 읽고 느낀 감정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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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오평선

“인생은 한 번이지만, 행복은 수없이 피어나길”
인생 후반을 따스하게 감싸줄 햇볕 같은 문장들 65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시/에세이 분야 54위, 책 추천

목차

  • 들어가는 말
  • 살아온 날들을 거울삼아 살아갈 날들의 방향을 정한다
  • 1장. 인생을 숙제처럼 살지 마라
  • 한 걸음 늦게 간다고 달라지기엔 쌓아온 삶이 두텁다
  • 거리의 꽃들을 바라보니 마음에 재산이 쌓인다
  • 사치스럽게 여유를 부려도 좋은 날
  • 산책할 때 몰래 버려야 할 것
  • 삶이 잠시 나를 기다려주길 바란다면
  • 옆에 사는 부자가 전혀 부럽지 않은 이유
  • 후회만 하며 살기에 인생은 길다
  • 내 몸이 방전될 때까지 내버려두지 마라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 지금껏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을 살아왔다면
  •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착하며 세월을 낭비하지 마라
  • 누구에게나 굴뚝이 필요하다
  • 돈보다 가치 있는 것을 찾아가며 살아가는 것

이 책은 인생의 중턱에서 느끼는 불안과 공허함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평선 작가는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인생의 숙제를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하며, 그 속에서 발견한 지혜를 독자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특히 ‘삶이 잠시 나를 기다려주길 바란다면’ 이라는 문장이 깊은 인상을 남겼어요. 이 한 문장 속에는 모든 현대인의 바쁜 삶을 잘 대변해주는 듯한 여유와 진정한 행복을 찾고자 하는 갈망이 담겨있었습니다. 저 역시 날마다 끊임없는 불안과 경쟁 속에서 지치곤 했는데, 이 책을 통해 내 삶이 그 자체로 꽃이 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저자 ‘ 오평선’에 대하여

매일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쉬는 날에 종종 텃밭 농사를 하며 호사를 맛보는 사람. 남은 삶은 사랑하는 아내와 아름다운 노을을 함께 걷고 싶은 사람. 눈을 감기 전 “잘 살았구나”라는 말을 남기며 미소 지으며 떠나고 싶은 사람.
교육 회사에서 26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다들 그랬듯이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생계를 위해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얻은 것도 있었지만 많은 것을 놓쳤다. 자의든 타의든 틀 속에 갇혀 사는 기분이었다. 오십 후반에 접어들자 세상의 시계가 아닌 자신만의 시계에 세상을 맞추며 살아보고 싶어졌다. 지켜야 할 것과 놓아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남은 인생은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즐거울지 고민한 뒤 퇴직 후 인생 2막을 시작했다. 현재 그는 오평선 진로적성연구원 원장과 ㈜그릿수학 Dream fit 진로진학센터장 등으로 자유롭게 일하고 있으며, 청소년 진로 교육뿐 아니라 인생의 태도와 글쓰기를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강연 여행자’로서 어느 때보다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phyungseon

결국 이 책은 ‘꽃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삶 자체가 꽃이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내일의 불안이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피로감에 지쳐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인생의 방향을 바꿔줄 소중한 힌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읽고 나면 왜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 주저하지 말고 이 책을 들고 가까운 책방이나 도서관으로 가보세요! 당신의 이야기를 다독이게 해줄 따스한 쉼터가 되어줄 것입니다. 오평선 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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