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에디토리얼 라이팅』, 인문 분야 39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연스레 다양한 글쓰기 관련 책을 찾아 읽게 되었죠. 오늘 소개할 책은 이연대의 ‘에디토리얼 라이팅’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책을 읽으며 ‘이렇게 글쟁이로서의 길이 젊은 나이에 시작될 수 있나?’라는 감정마저 들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잘 쓰는 방법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완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 추천을 드리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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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토리얼 라이팅

이연대

『에디토리얼 라이팅』, 인문 분야 39위 책 추천

목차

  • 들어가며: 에디토리얼 라이팅
  • 기획: 독자의 문제 해결
  • 주제: 프레임 정하기
  • 구성: 아이디어 배열하기
  • 독자: 이야기의 시작과 끝
  • 일정: 장기적 시간관념
  • 쓰기: 쉽고 정확하게 쓰기
  • 조사: 글을 쓰는 마음
  • 동사: 문장을 움직이는 힘
  • 부사: 설명하지 않는 말
  • 어휘: 연장통과 대장간
  • 대화: 인터뷰 잘하는 법
  • 퇴고: 버리고 버리기
  • 발행: 프로덕트의 마감 처리
  • 나오며: 생각을 완성하는 글쓰기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느낀 감정은 가슴이 두근대는 이 감정이었습니다. 책은 독자를 중심에 두고 기획, 주제 설정, 구성, 문장력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좋은 글이란 독자를 위해 설계되고,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쉽게 읽히는 문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글쓰기란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어떤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과정이지요.

저는 그중에서도 기획과 주제 설정에 관한 부분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어요. ‘내용의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이 정말 와닿더라구요. 지루한 정보의 흐름을 피하고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 끊임없이 질문해가며 글을 구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연관성을 통해 독자가 원하는 정보들을 척척 빼내줄 수 있어야 하겠죠.

또한, 문장력에 대한 부분도 참 중요하다고 느낀 듯합니다. 제 소소한 경험담을 조금 보태자면, 저는 늘 일기나 블로그 글을 쓸 때 단문을 작성하곤 했는데, 그것은 오히려 제 생각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책에서는 간단한 동사의 사용법을 통해 힘 있는 문장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노력했다’와 ‘노력을 했다’의 차이처럼 말입니다. 매력 있는 문장은 결코 어렵지 않아요, 정말.

도움이 될 만한 메시지들도 가득했습니다. ‘글쓰기는 생각을 완성하는 과정’이란 말은 저를 깊이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글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저 스스로를 이해하고, 나의 감정을 터치하게 되니, 글쓰기의 매력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이처럼 이 책은 저에게 단순한 작법서를 넘어선 깊은 영감을 주었답니다. 앞으로 글쓰기를 할 때마다 이 책의 내용을 되새기며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자 ‘ 이연대’에 대하여

이연대는 미디어 스타트업 스리체어스 CEO다. 지식 구독 서비스 북저널리즘을 운영하며 책과 피처 기사를 만든다. 북저널리즘 시리즈로 종이책을 100권 이상 발행했다. 디지털 콘텐츠는 2000건 이상 발행했다.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 김부겸 전 국무총리, 이문열 소설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 교수, 승효상 건축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등을 인터뷰하고 여러 권의 책을 냈다. 《바이오그래피》, 《모노그래프》, 《스레드》 등을 기획하고 창간했다. LG전자, DRB, 일광전구 등의 브랜드 스토리텔링 작업을 수행했다.

이 책은 단순히 글쓰기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내면과 대화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이 연대의 ‘에디토리얼 라이팅’을 진심으로 책 추천합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조화롭게 사고를 펼쳐보세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분들부터,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더 나은 글쓰기를 원하시는 분들까지, 모두에게 필요하고 소중한 내용이 가득하네요. 이는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방법만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더욱 확고하게 만드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 책을 통해 그 변화의 시작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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