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인문 분야 24위의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최재훈 작가의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라는 책을 가져왔습니다. 요즘 사람들의 예민함이 더욱 부각되는 시대에서 저 또한 그 예민함 때문에 많은 감정을 느끼곤 하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예민함을 이해하고,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배우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HSP’라는 개념을 통해 내가 왜 이렇게 쉽게 지치는지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심리학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는 더 없이 중요한 발견이었습니다. 예민한 감성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지 언급하며, 저 자신도 그 속에 포함되는 것 같아 더욱 공감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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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최재훈

“진짜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예민함을 드러내지 않는다”
무던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예민한 사람을 위한 심리학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인문 분야 24위의 책 추천

목차

  • 1장 남들은 내가 예민하다는 걸 모른다
  • HSP로서의 삶이란
  • 예민하다고 모두가 HSP인 것은 아니다
  • 진짜 예민한 사람은 예민함을 드러내지 않는다
  • 예민한 사람이 반드시 은혜를 되갚는 이유
  • 나의 깊은 생각이 독이 되지 않으려면
  • 사람이 좋아 더 힘든 ‘외향적인 HSP’
  • 예민한 사람이 무던해 보이는 이유
  • 나이 들수록 더 예민해지는 게 정상이다
  • 언젠가부터 자꾸 욱하게 된다면
  • 2장 예민한 사람에게 인간관계가 지옥인 이유
  • 폭력적인 장면을 보는 게 유독 힘든 사람들
  • 나는 왜 부탁하는 게 이렇게 어려울까?
  • 예민한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
  • 진짜 ‘나’와 ‘순한 곰’ 페르소나
  • 눈치가 빠른 걸까, 눈치를 많이 보는 걸까?

책 속에서 HSP, 즉 예민한 사람들은 감정에서 더 큰 고통을 느끼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다른 사람의 감정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세상의 스트레스와 감정적 난이도를 피하기 위해선 자주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특히 자주 듣는 우려를 /

저자 ‘ 최재훈’에 대하여

성균관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심리이론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심리전문가로서 대중에게 심리학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많은 사람과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10여 년간 심리학 블로그 ‘무명자의 심리학 광장’을 운영하며 일상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 이야기를 전해왔다.
현재 마음숲길 심리코칭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한국심리학회 추천도서,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내향인을 위한 심리학 수업》이 있다.
블로그 │ blog.naver.com/ahsune

책을 읽고 나니, ‘나는 잊고 있었던 나 자신’을 다시 찾는 과정 같았습니다. HSP로서 예민한 기질 덕분에 지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인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좋게 살아가기 위해 참조해야 할 방법들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도 이 책을 적극적으로 — 정말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간 힘들었던 하루하루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동반자와 같은 책입니다. 잊지 말고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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