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에게는 늘 따스하고 예쁜 날들만 가득하기를』 시/에세이 분야 7위, 따스한 위로의 에세이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요즘 전 일상에 조금 지치고, 하루하루 소소하게 힘든 일이 많아서 마음이 지쳐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자꾸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그런 책이 끌리더라고요~ 그러다 발견한 책이 바로 이보람 작가님의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에게는 늘 따스하고 예쁜 날들만 가득하기를』에요. 시/에세이 분야 7위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 믿음이 생기고 빨리 손에 잡히더라구요. 오늘은 이 책을 진심 담아 책 추천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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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으면 좋겠어 너에게는 늘 따스하고 예쁜 날들만 가득하기를

이보람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에게는 늘 따스하고 예쁜 날들만 가득하기를』 시/에세이 분야 7위, 따스한 위로의 에세이 책 추천

목차

  • 01장. 작은 것의 힘
  • 누군가에겐 위로였다
  • 다 지나간다
  • 달을 보는 사람처럼
  • 각자의 사정
  • 어디서든 호감 받는 사람이 되는 법
  • 고독의 방향
  • 절대라는 말
  • 동메달리스트의 마음으로
  • 삶의 인풋
  • 아끼지 말아야 하는 것
  • 나쁜 소문
  • 성숙한 관계
  • 섬세함 취급법
  • 작은 것의 힘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다 지나간다”라는 부분이 참 인상 깊었어요. 살다 보면 누구나 힘든 시간이 있고, 괴로움 속에서도 늘 견디고 버텨내야 하는 순간이 오잖아요. 제게도 지난 회사 생활이 정말 쉽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땐 하루가 너무 길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거든요. 그런데 이보람 작가는 그런 순간마저 결국 스쳐 지나가는 시간일 뿐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책 속의 그 말들 덕분에 그때의 저를 다시금 되돌아보고 “그래, 그때도 버텨냈으니 지금도 할 수 있겠지”라는 위안을 얻을 수 있었네요.

그리고 “작은 것의 힘”이라는 내용에서도 정말 큰 울림을 받았어요. 사실 많은 사람이 큰 꿈만을 보고, 작은 일을 소홀히 하잖아요. 저 역시도 종종 사소한 것들은 놓친 채 큰 성공만을 바라보며 달리곤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작은 행복과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답니다. 매일 아침 따뜻한 차를 마실 여유가 그저 작은 호사였단 걸, 지금에서야 제대로 알게 된 것처럼요.

책을 읽는 내내 위로와 공감이 가득했어요. 제가 경험했고, 지금도 경험하고 있는 삶의 모습들을 너무나 정확히 그려주고 있어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음 깊은 곳이 뭉클해지는 기분이었답니다. 많은 책 추천 목록들에 왜 올라있는지 충분히 공감이 가고도 남네요.

저자 ‘ 이보람’에 대하여

읽는 이의 마음에 작은 희망과 위로의 씨앗을 심어주는 작가.
힘겨운 날들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다정하고 따스한 말을 건네는 것이 그의 글이 가진 매력입니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에게는 늘 따스하고 예쁜 날들만 가득하기를』은
지친 마음을 토닥이며, 내일을 조금 더 밝게 살아갈 용기를 불어넣습니다.
당신의 삶 속에도 이 작은 위로가 고요히 스며들어
매일이 조금 더 행복한 순간들로 채워지기를 바라며
오늘도 조용히 응원의 글을 써 내려갑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언제나, 어디서나 당신의 마음이 조금 더 편안하고 환해질 수 있기를.
당신의 삶에도 따뜻한 봄날이 찾아오기를.

일상의 무게에 지치고,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특히 더 책 추천 해드리고 싶어요. 가끔씩 이 책의 내용을 떠올리면, 힘들었던 기억들이 조금씩 흩어지고 마음이 따뜻하게 돌아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하거든요~ 『행복했으면 좋겠어 너에게는 늘 따스하고 예쁜 날들만 가득하기를』 이 책을 읽으며, 여러분의 일상 속에도 따스하고 예쁜 날들이 조금씩 쌓이기를 진심으로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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