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나를 지키는 민법』, 인문 분야 63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장보은 교수의 『나를 지키는 민법』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요즘처럼 불확실한 시대에, 사실 우리는 무인도에 표류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법과 필요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사회의 룰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필요한 무기를 갖추고자 하는 마음으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만약 당신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싶다면, 그리고 마땅한 의무를 이행하고 싶다면 이 책은 필독서라 여겨집니다. 그래서 저는 강력히 이 책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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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민법

장보은

“삶이 불안할 때는 민법을 읽어야 한다!”
큰돈 오가는 매매부터 보증, 담보, 결혼과 이혼, 상속까지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 자신감을 더하는 힘!

『나를 지키는 민법』, 인문 분야 63위 – 책 추천

목차

  • 들어가며_현명한 사회생활을 위해, 민법을 권하며
  • PART Ⅰ. 수업을 시작하며
  • 1. | Introduction | 현명한 사회생활을 위해, 민법을 권하며
  • PART Ⅱ. 당신의 슬기로운 경제생활을 위한 재산법
  • 2. | 계약 | 자본주의 경제를 움직이는 약속
  • 3. | 계약의 내용 | 계약의 효력이 인정되려면
  • 4. | 계약의 당사자와 의사표시 | ‘누가’ ‘어떻게’ 유효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까?
  • 5. | 소유권 | 내가 가진 물건에 대한 권리
  • 6. | 공시 | 내 것임을 표시하는 방법
  • 7. | 임대차 | 소유할 권리와 빌려 쓸 권리
  • 8. | 시효제도 | 시간이 흐르면 권리는 어떻게 될까?
  • 9. | 불법행위 | 상대의 위법행위로 손해를 입었다면?
  • 10. | 손해배상 | 불법행위가 없던 때로 회복시키는 것
  • 11. | 부당이득 | 엉뚱한 사람에게 돌아간 이익을 바로잡는 법
  • 12. | 담보제도 | 무엇을 보고 돈을 빌려줄까?

이 책은 민법을 통해 우리의 삶을 지켜주는 힘을 일깨워주는 과정으로 흘러갑니다. 장 교수는 우리가 법조인이 아니더라도 민법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개인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알고, 법이 다루고 있는 사안들에 대한 통찰력은 우리를 곤란하게 하는 갈등을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도구가 됩니다.

소유권, 계약, 상속 등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민법의 기초 구조를 알게 되면 우리의 삶은 그만큼 안전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라는 말을 다시 한 번 되새겼습니다. 이 책을 통해 민법이 요구하는 기본적인 원칙과 그 중요성을 깨달으며, 내가 하고 있는 일상적인 판단이 얼마나 법적인 근거에 기초해야 하는지를 깊이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의 예시도 풍부하게 담겨 있어 더 이해하기 쉬웠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민법이 약자의 권리를 어떻게 지켜주고, 역동적으로 변해가는 사회의 요구에 어떻게 맞춰지는지에 대한 통찰이 저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삶을 살아가며 가족과 관계를 형성하고, 나의 재산을 관리하는 것, 그리고 상속 문제까지 민법은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민법은 우리를 일상적으로 지켜주는 강력한 존재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죠!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배운 것들은 제 인생의 무기를 더 강화해 주었습니다. 문득, 두 번째, 세 번째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저자 ‘ 장보은’에 대하여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사법시험 합격 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12년간 변호사로 일했으며, 미국 하버드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석사학위를 받고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로스쿨에서 교수로 일하며 민법을 가르치고 있다. 더 많은 이들이 세상의 원리와 규칙을 담은 민법을 이해하고 자신을 지키는 무기로 삼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민법은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법을 가까이에서 만나게 해준 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장 교수의 설명을 통해 이해하기 어려운 법이 아닌,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지혜로 여겨져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법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부터 자연스레 민법을 알아가고 싶은 분들까지 이 책은 누구에게나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추천하는 이 책,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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