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책 리뷰

『더 비건 팬트리(The Vegan Pantry)』, 요리 분야 17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요리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성시우 셰프의 첫 번째 레시피 북인 ‘더 비건 팬트리’를 읽고 나서 정말 많은 감동과 영감을 받았어요. 평소 비건 요리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던 저는 이 책을 통해 비건식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요리와는 거리가 먼 저였지만, 이 책이 저에게 얼마나 큰 변화가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다양한 채소 요리가 가득 담겨 있어 이왕 간단하게 요리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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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건 팬트리(The Vegan Pantry)

성시우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 미쉐린 1스타 비건 레스토랑 셰프가 제안하는 일상 속 100% 식물성 요리”

『더 비건 팬트리(The Vegan Pantry)』, 요리 분야 17위, 책 추천!

목차

  • PROLOGUE
  • BASIC RECIPES
  • 1. 채수
  • 2. 채소 커리
  • 3. 나물 페스토
  • 4. 두유 마요네즈
  • 5. 두유 요거트
  • 6. 아몬드 리코타치즈
  • 7. 그린 허브오일
  • 8. 양송이 뒥셀
  • 9. 말린 토마토 & 올리브 절임
  • DISHES
  • 1. 오이 & 퀴노아 샐러드
  • 2. 아몬드 리코타치즈와 사과 & 셀러리
  • 3. 키위 샐러드와 딜 드레싱
  • 4. 양파 & 우엉 수프

이 책은 단순히 요리 레시피를 나열한 것이 아닙니다. 저자 성시우 셰프가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담아낸 ‘채식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로로그 부분에서 셰프가 쓴 글들을 읽어보면, 그동안의 고민과 노력, 그리고 비건식에 대한 애정이 생생히 느껴지는 부분이 정말 감명 깊었어요. 채소 요리의 기초를 다룬 ‘베이직 레시피’에서부터 시작해서 오이 퀴노아 샐러드, 아몬드 리코타치즈와 사과 & 셀러리 등 다양한 창의적인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어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저도 처음 해보고 싶었던 ‘두유 마요네즈’를 만들면서 셰프의 노하우를 적용해나가는 과정이 즐거웠어요. 재료가 간단하고 요리 방법도 비교적 쉬워서 비건 요리가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요리를 하면서 작은 성공감을 느낄 수 있었고,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먹으면서 소통할 수 있던 시간도 무척 소중했습니다. 제 주변 비건 식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것 같고, 무엇보다 비건식 자체가 더 이상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 추천,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그들이 재미있게 비건 요리를 경험하길 바랍니다!

이 책은 제 인생의 요리관을 바꿔주었습니다. 일본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5’ 비건 레스토랑을 만든 셰프가 쓴 책이라 더욱 의미가 있네요. 비건 요리는 단순한 선택이 아닌, 생활의 일부분이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채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요리를 통해 세상이 조금 더 푸르게 변한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이 책이 여러분의 작은 행복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성시우 셰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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