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요리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 정말 많은 요리를 해보았지만, 김밥, 주먹밥, 유부초밥은 여전히 제 마음을 사로잡는 별미입니다. 특히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거예요. 매일 도시락이나 간식을 준비할 때, 효율적이면서도 맛있는 메뉴가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정민의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별미김밥/주먹밥/토핑유부초밥’을 읽고 반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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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별미김밥/주먹밥/토핑유부초밥
정민
평범했던 집밥을 새롭게, 비슷했던 도시락을 다채롭게
별미 한입밥으로 매일 맛있는 소풍을 즐기세요!
목차
- Prologue
- 004 올 봄, 직접 만든 김밥, 주먹밥, 유부초밥을 들고 소풍가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하지 않나요?
- 베이직 가이드
- 012 김밥 가이드
- 019 주먹밥 가이드
- 020 유부초밥 가이드
- 022 김밥, 주먹밥, 유부초밥에 곁들이면 좋은 국
- 024 별미 한입밥이 더 풍성해지는 사이드 메뉴
- 027 한입밥 응용하기
- 〈참고〉
- 목차에서 abc 가이드 아이콘을 확인하세요!
- 레시피팩토리 요리책만의 특징, abc 가이드
- -a (advanced level) 준비 과정이 다소 많지만 도전할 만한 맛있는 레시피
- -b (beginner level) 재료, 조리법이 모두 간단한 초보자를 위한 쉬운 레시피
- -c (choice recipe) 저자가 특히 추천하는 스페셜 레시피
- …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단순히 레시피 책이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담아낸 소중한 책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자는 레시피팩토리의 테스트키친팀 팀장인 정민 요리 연구가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맛있는 한입밥 메뉴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제목 그대로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레시피가 가득하고, 일상 속 가벼운 소풍과 함께하기 좋습니다. 더군다나, 저가 감사한 것은 각 요리의 레벨이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베이직 레시피부터 도전할 만한 스페셜 레시피까지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해소해줍니다. 요리 초보로서 실수하기 두려운 부분이 많은데, 이렇게 쉬운 레시피가 있다는 것은 큰 도움을 주더라고요. 요리의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줄이면서도,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몰라요.
또한, 레시피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들이 잘 활용되어 있어서, 아이들 입맛을 사로잡기 좋습니다. 매번 같은 메뉴에 지친 아이들을 위해 다양성을 주고 싶었던 저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 되었죠. 정민 요리 연구가는 유독 딸들을 위해 음식 준비를 많이 한다고 하니, 그 경험이 담긴 레시피는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책 속의 레시피들은 분명 가족의 입맛까지 행복하게 해 줄 것이랍니다.
읽으면서 제 마음속에 ‘이것’이였으면 제 아이들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그려졌고, 실질적인 요리 노하우와 팁들이 가득해 저 자신도 요리하는 즐거움을 다시 일깨워 주었습니다. 매일 같은 김밥이 아닌, 새로운 메뉴와 맛으로 소풍이나 도시락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방법이 여기 담겨있어요. 이를 통해 조금씩 더 깊이 있는 요리 경험을 쌓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요리란 단순한 행위를 넘어, 집안의 행복을 키우는 소중한 활동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혹시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이 좋은 선택이 될 거라 확신해요!
저자 ‘ 정민’에 대하여
요리 연구가 레시피팩토리 테스트키친팀 팀장으로 일하며 누구나 따라 하기 좋은 실용적인 레시피를 개발해 요리잡지 〈수퍼레시피〉와 요리책에 소개하며 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정민 쿠킹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아동 요리부터 성인 가정식까지 다양한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레시피팩토리와도 꾸준히 협업하며 다수의 레시피 검증 및 촬영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지난 해에는 〈진짜 기본 요리책 : 응용편〉의 공동 저자로 첫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모든 요리 중 그녀가 특히 자신 있는 건 김밥, 주먹밥, 유부초밥 같은 한입밥과 도시락이다. 유독 김밥을 좋아하는 딸들과 매일 도시락을 싸가는 남편 덕분에 워낙 자주 준비하고 다양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제는 더 쉽고 간단하게, 맛있고 건강하게 만드는 노하우도 가득 쌓였다. 그녀는 미리 재료만 준비해두면 휘리릭 만들어 다 함께 먹기 좋은 메뉴라 한입밥이야말로 먹는 사람은 물론 만드는 사람도 행복한 요리라고 강조한다. 이제 이 한 권으로 우리 집 밥상을, 도시락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보자. 인스타그램 @ jungmincookingstudio
정민의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별미김밥/주먹밥/토핑유부초밥’은 다가오는 봄과 함께 더욱 빛을 발할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은 단순한 요리 레시피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경제적이고 건강한 집밥을 원하시는 분들께 꼭 맞는 정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앞으로도 이 책을 참고하여 남편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도시락과 한입밥을 만들어 보련다고 다짐했어요. ‘책 추천’하고 싶은 만큼, 많은 분들이 이 책과 함께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 이 책,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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