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책 리뷰

『오십에 읽는 주역』, 인문 분야 31위의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강기진의 ‘오십에 읽는 주역’을 읽고 난 후의 여러 생각들을 공유해 볼까 해요. 솔직히 저는 오십이라는 나이가 다가오면 흔히들 말하는 중년의 위기 같은 것을 겪을 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 걱정이 나만의 착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죠. 이 책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지혜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십이라는 나이가 그저 위기가 아닌, 새로운 출발점임을 알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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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주역

강기진

과거를 바꿔야 미래가 바뀐다!
팔자, 운세, 인생을 바꾸는 3,000년의 지혜
오십 이후 대운을 부르는 최고의 경전 《주역》 25수

『오십에 읽는 주역』, 인문 분야 31위의 책 추천

목차

  • 글머리에 바꿔야 할 것은 미래가 아니라 과거다
  • 제1장 하늘이 나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 _오십의 운명
  • 운이란 좋고 나쁨이 없다 / 운
  • 목적을 예정대로 달성하는 힘
  • 1,000년 사는 나무와 100년 사는 사람이 치르는 대가
  • 길흉을 만나야 대업을 이룬다 / 길흉
  • 천지 창조 삼라만상,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가
  • 사과는 서리를 견뎌야 맛이 들고 쇠는 불질을 견뎌야 단단해지듯
  • 가고자 하는 바가 분명해야 하늘도 돕는다 / 운명
  • 어울리되 휩쓸리지 말고 즐기되 우려하지 마라
  • 운에 끌려다니지 않으면 운명을 끌고 다닐 수 있다
  • 모두가 각자 인생의 일등이다 / 팔자
  • 마음의 심연에 자리한 두 가지

《오십에 읽는 주역》은 흔히 알려진 것처럼, 오십이라는 나이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 강기진은 이 책을 통해 ‘사람이 정말 바꿔야 할 것은 미래가 아니라 과거다’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제가 그를 읽으면서 느낀 것은 무척 인상 깊었고, 어찌 보면 간단명료하지만 생소한 생각들이었습니다. 특히 인생의 흐름에 대해 강기진이 전해주는 이야기는 마치 오래된 선배의 조언 같았어요.

저자 ‘ 강기진’에 대하여

역학자. 태극사상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사상체질연구소 소장 및 한국작명교육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를 졸업 하고 서강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일찍이 ‘일음일양지위도(一陰一陽之謂道)’라는 《주역》 구절을 접한 순간 사로잡혀서 줄곧 이를 화두 삼아 《주역》에 천착해 왔다.
《주역》은 사람이 쓴 책이 아니다. 상고 시대의 점인들이 갑골점을 통해 내려받은 하늘의 계시를 오랜 세월에 걸쳐 축적하다 보니 현재와 같은 문장으로 형성된 것이다. 점인들 중 누구도 현재와 같은 문장이 나올 줄 몰랐다. 그러므로 《주역》은 인간에 의해 창작된 것이 아닌, 진정한 하늘의 계시다. 그 내용은 인간의 삶과 이 세상에 대한 하늘의 뜻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주역》의 가치를 올바르게 전하고자 여러 집필 활동과 강연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유림방송 〈강기진의 주역산책〉에서 강연했으며, 주요 논문으로 〈훈민정음과 태극의 철학〉, 〈통행본 《주역》과 백서 《주역》 괘명의 의미 비교 시론〉, 〈필사본 《향약구급방》의 유전〉 등이 있다. 저서로 《주역독해》, 《막힘없는 삶을 위한 주역 공부》 등이 있다.

태극사상연구소 홈페이지 www.hansasang.org

결국, 저는 이 책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고, 다시 한번 제 삶의 방향과 마음가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오십이라는 시기를 맞이하는 게 두렵기만 했던 제게 이 책은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었고, 매일의 삶에서 힘을 얻곤 했죠. 제 친구나 가까운 사람들이 이 책을 읽게 안 죽기 전에 꼭 해주고 싶은 책 추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인생의 어떤 전환점에서도 충분히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일깨워준 《오십에 읽는 주역》,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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