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인문학 책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바로 채사장의 최신작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인데요, 이 책은 그동안 제가 느끼고 있었던 모순을 해결해준 책이기도 해요. 요즘같이 많은 정보들 속에서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여러 가지 고민을 하던 중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이 아닌, 우리가 어떻게 그것을 실천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제가 이 책을 통해 공유하고 싶은 건 바로 ‘실천의 중요성’이라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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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
채사장
인문학의 신화 《지대넓얕》 시리즈 5년 만의 신작
그리고 10년 만의 완결
∞(무한): 지식의 끝에서, 구부러져 되돌아오다
목차
- 프롤로그
- 1. 발심 – 세상을 의심하다
- 2. 정비 – 주변을 정리하다
- 3. 정진 – 내면의 길로 들어서다
- 4. 견성 – 길의 끝에 있는 것
- 5. 출세 – 세상으로 나아가다
- 6. 조망 – 시작과 끝, 생과 사를 보다
- 7. 전진 – 계속 걸어가다
- 에필로그
- 저자의 말 –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이 책은 요즘 사회에서 중요한 ‘실천’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첫 번째 장인 ‘발심’에서 채사장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며, 주변 세상을 의심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과연 우리는 너무 많은 지식에 물들어 그 지식을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요? 이 책 덕분에 저도 이제 막 힐링 여행을 떠나며 제 삶의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는 듯해요. 차분한 마음으로 제 내면을 성찰하면서, 주어진 지식을 어떻게 실천적으로 활용할지 고민 짜임새 있게 다가갔습니다.
채사장은 ‘정비’라는 장에서 우리가 소화해야 할 지식의 범위를 좁혀갈 것을 제안합니다.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법, 그리고 감정을 조정하는 법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언제나 다가오는 자극적인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차분함을 유지할까요? 이 책이 주는 실천 가능성 덕분에 좀 더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정진’ 장에서는 감정을 다루는 법에 대한 그동안의 고민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또한 ‘견성’이라는 장에서 인지의 한계를 넘어서는 방법에 대해서도 적절히 설명합니다. 인간이 서로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이해를 통해 어떻게 깊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우리 자신과의 깊은 대화를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게 될 것입니다. 읽을수록 그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죠.
책을 읽으면서 제가 공감했던 것은, 우리는 사실 너무 많은 정보를 가진 상태에서 여전히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현대인은 지식의 바다에다 갇혀 옴짝달싹하지 못하고 그렇기에 이 책을 찾아 읽힌 것 같아요. 실천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서부터는 제 삶의 방향성이 달라졌고, 앞으로 다가오는 많은 것들에 대해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제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은 물론이거니와, 누군가에게는 진정한 책 추천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지식을 뿌리내리게 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이 책이 제 삶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 같네요!
저자 ‘ 채사장’에 대하여
저자 채사장은 2014년 겨울에 출간한 첫 책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권과 2권이 밀리언셀러에 오르며 2015년 국내 저자 1위를 기록했다. 차기작으로 현실의 인문학을 다룬 《시민의 교양》과 성장의 인문학을 다룬 《열한 계단》, 관계의 인문학을 다룬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까지 연이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상부 오늘날 한국 사회의 가장 흥행하는 인문학 작가가 되었다. 저자는 세계에 대한 관심에서 자아에 대한 탐구로 더욱 넓어지며 점점 깊어졌다. 그 결과물이 2019년 겨울에 출간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인간의 가장 본질적 질문인 자아와 세계 그리고 그 관계에 대한 오래된 해답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이후 저자의 관심은 지식에서 실천으로 확장되었다. 떠도는 말이 아니라 그 말 이면의 구체적 체험이 비로소 우리를 자아와 세계에 대한 진실에 다가서게 한다는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출간한 책이 2021년에 출간한 첫 소설 《소마》이며, 그로부터 3년 후에 출간한 이 책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 편이다. 저자는 현대인이 혼란에서 벗어나 내면의 지혜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현재는 언어가 사라진 자리인 침묵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일상이라는 소소한 정원을 가꾸는 삶을 배워가고 있다.
결국 이번 책은 읽는 내내 묵직한 주제를 던져주며, 고요한 마음과 개인의 성장을 이끌어준 본보기가 되어준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한 저의 깨달음은 간단합니다.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지식은 필요하나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실천’의 영역을 다루는 이 책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해요. 그래서 제 블로그 독자들께 강력히 이 책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또한,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느낀 변화와 깨달음들을 서로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동행한 이 여행이 앞으로도 여러분의 멋진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같이 계속해서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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