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이 책과의 인연은 정말 특별하더라고요. 어느 날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하게 되었는데, 한 번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고 있어서 눈길이 갔습니다. 그동안 여러 책을 읽어왔지만 이렇게 마음에 깊이 와 닿은 책은 오랜만이었어요. 책 추천이 필요한 분들께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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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김영하
내 의지와 무관하게 시작된 삶이라는 사건
예측 불가하고 불공평하고 질서 없는 진짜 인생을 사유하다
“때로 어떤 예감을 받을 때가 있다.
아, 이건 이 작가가 평생 단 한 번만 쓸 수 있는 글이로구나.
내겐 이 책이 그런 것 같다.” (김영하)
목차
- 일회용 인생
- 엄마의 비밀
- 아이와 로봇
- 야로의 희망
- 우물 정 자 천 개
- 기대와 실망의 왈츠
- 테세우스의 배
- 모른다
- 스캔들이 된 고통의 의미
- 이탈
- 사공이 없는 나룻배가 닿는 곳
- 무용의 용
- 인생의 그래프
- 도덕적 운
- 어떤 위안
- …
김영하의 『단 한 번의 삶』은 6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유명한 작가의 신작 산문으로, 정말 특별한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이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지나치기 쉬운 삶의 소중함과 그 한계를 진지하게 곱씹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작가는 어머니의 비밀과 가족사, 그리고 개인의 경험을 통해 각자의 삶이 얼마나 유니크하고 특별한지를 상기시키며, 동시에 삶의 불확실성과 불공정함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는 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죠. 저도 지난날의 기억들을 바라보며, 어떤 선택들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는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김영하는 ‘일회용 인생’이라는 주제로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격려합니다. 그는 누구나 한 번만 살 수 있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궁금증을 유발하며, 독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그러면서도 쉽고 평범한 위안이나 조언을 주지 않죠. 대신, 자신의 진솔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고백들을 통해 자기 성찰의 시간이 필요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책의 여러 에세이 속에는 실제 김영하의 삶에서 겪은 아픔과 기쁨들이 섞여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책을 읽으면서 어떤 위안과 공감을 느꼈던 점이 특별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제 마음속에도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죠. ‘나는 어떻게 내가 되었는가?’ 그리고 ‘이 단 한 번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래?’라는 물음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신 후에는 여러분도 자신의 이야기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저마다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선이 열릴 거예요!
저자 ‘ 김영하’에 대하여
소설가. 장편소설로 『작별인사』 『살인자의 기억법』 『검은 꽃』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빛의 제국』 『아랑은 왜』 『너의 목소리가 들려』 『퀴즈쇼』, 소설집으로 『오직 두 사람』 『오빠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호출』이 있고, 산문 『단 한 번의 삶』 『여행의 이유』 『오래 준비해온 대답』 『다다다』 등을 냈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하기도 했다. 서울에서 아내와 함께 살며 여행, 요리, 그림 그리기와 정원 일을 좋아한다.
끝으로, 『단 한 번의 삶』은 그동안 우리가 잊어버렸던 삶의 진실을 마주하게 하는 울림이 있는 책입니다. 가족과의 관계, 그리고 우리가 겪는 다양한 경험들을 풀어내면서 잊고 있던 것들을 기억하라고 일깨워 줍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나 또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도 진정한 답을 던져주는 느낌이었어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그들의 고유한 삶의 이야기를 해보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고 싶었던 감정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으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심지어 이 책을 여러 번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게는 오래도록 남을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강력하게 책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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