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육아, 책 리뷰

『엄마의 말하기 연습(20만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가정/육아 분야 80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 오늘은 박재연의 『엄마의 말하기 연습(20만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소개해볼까 해요. 아마 부모님이나 곧 부모가 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아이와의 소통, 그리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최근에 이 책을 읽고 느낀 점들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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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하기 연습(20만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박재연

부모의 말 한 마디는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정도의 큰 힘이 있다!
“20만 독자가 선택한 공감 대화법”

『엄마의 말하기 연습(20만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가정/육아 분야 80위 – 책 추천

목차

  • 프롤로그. 무엇이 우리를 ‘좋은 엄마’로 만들까
  • Chapter1. 엄마인 나 이해하고 공감하기
  • 01. 지금 충분히 사랑하며 살고 있나요? _엄마 자신을 지키는 사랑의 힘
  • 02. 지금 무엇이 가장 힘든가요? _대화를 가로막는 자동적인 생각, 패턴
  • 03.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_조해리의 창
  • 04.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상처로 아파한 적이 있나요? _부모로부터 받은 상처에서 자유로워지기
  • 05. 화내지 않는 엄마가 되고 싶나요? _화 안에 있는 다른 감정 깨닫기
  • 06. 아이와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돕는 ‘속대화’
  • 07. 새로운 관계를 위한 대화의 법칙
  • 08. 도움이 되는 속대화 연습1 _보고 듣는 것 관찰하기
  • 09. 도움이 되는 속대화 연습2 _자기 마음에 느껴지는 진짜 감정 알기
  • 10. 도움이 되는 속대화 연습3 _감정의 원인 이해하고 찾기
  • 11. 도움이 되는 속대화 연습4 _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 Chapter2. 우리 아이 이해하고 공감하기
  • 01.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 전달하기 _“잘했어.”라는 말 대신

읽는 내내 공감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특히 프롤로그에서 저자가 말한 “좋은 엄마의 자격 같은 건 없다”라는 문구는 정말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실제로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자신이 부족하다는 감정을 자주 느끼게 되거든요. 이 책은 그런 저처럼 애정이 가득한 부모들이 자주 느끼는 죄책감과 불안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1장에서는 엄마인 나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법에 대해 다루는데, 이는 우리가 때로 아이와 소통할 때 스스로를 잊고 잊곤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저자는 자동적인 생각이 대화를 방해한다고 지적하며, 내가 아픈 모습들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대면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체험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으로,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어요. 매일매일은 지치고 힘들지만,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엄마들이 사랑하는 마음에서 오는 기쁨과 아픔을 꾸준히 겪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특히나 2장에서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여러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주저앉아 있거나 게으른 행동을 보일 때 우리가 함부로 판단하지 말고 아이의 상태를 보고 들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이렇게 스스로의 판단을 내려놓고 아이와의 대화에 집중하다 보면 점차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더욱 강한 유대를 형성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로서의 성장 또한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육아하면서 느낀 불안한 감정을 공감해주고, 대화의 틀을 다르게 제시해주며 나 자신을 이해하게 도와주는 정말 소중한 교훈이었습니다. 사랑하지만 아이와의 관계에서 힘들어진 부모님들께 강력하게 책 추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 감정들과 함께 이 책의 메시지를 많은 분들이 공유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남겨봅니다.

저자 ‘ 박재연’에 대하여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소장, 국제죽음교육 상담전문가ADEC로서 한국싸나톨로지협회 서울중부지부장과 한국기질상담협회 서울지부장 및 자문 위원을 맡고 있다.
15주 과정의 〈연결의 대화〉 워크숍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대화훈련 및 갈등 중재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그 외 심리 상담과 관계적 외상 연구에도 헌신하고 있다. 한국비폭력대화센터(NVC)인증트레이너 및 메타인지행동치료연구소 정신과에서 대화 팀장을 역임한 바 있다. 저서로는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사
랑하면 통한다》,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사실은 사랑받고 싶었어》, 《365 부모 말하기 연습 일력》이 있다.
많은 부모가 자녀에게 모든 사랑을 내어주면서도 자신이 부족하다고 자책한다. 이 책으로 모든 부모가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을 회복하고 자녀에게 공감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홈페이지 www.replushumanlab.com
페이스북 @replushumanlab
인스타그램 @replus_humanlab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에요! 부모로서 나의 감정과 아이의 감정을 동시에 살펴보며 더 나은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이 책, 진정한 의미의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 많은 부모님들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박재연 선생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더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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