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책 리뷰

『위스키 바이블』, 요리 분야 419위, 꼭 읽어야 할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흥미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바로 시릴 말드의 ‘위스키 바이블’입니다. 사실 위스키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게 되니 매력이 한껏 느껴지더라고요. 요즘에는 위스키의 인기가 많이 높아지고 있어 많은 분들이 열정을 쏟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다양한 위스키의 세계에 퐁당 빠져보니, 저도 언젠가 멋진 위스키 한 잔을 들고 소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추천의 기회로 여러분과 이 책의 매력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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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바이블

시릴 말드

훌륭한 위스키가 선사하는 우아하고 강렬한 세계
아름다운 일러스트 가득한 《위스키 바이블》과 함께
깊고 향기로운 위스키 여정을 시작한다

『위스키 바이블』, 요리 분야 419위, 꼭 읽어야 할 책 추천!

목차

  • 추천사 1. 세르주 발랑탱
  • 추천사 2. 앵거스 맥레일드
  • 추천사 3. 히로야스 가야마
  • 서문
  • 작가 소개
  • 감사의 말
  • 간단한 역사
  • 곡물에서 위스키까지
  • 원재료
  • 테루아, 환경 그리고 지속 가능성
  • 위스키의 정의
  • 위스키 제조 과정
  • 오크 캐스크의 종류와 오크 캐스크가 아로마에 미치는 영향
  • 단위 변환표
  • 나만의 위스키 셀러 만들기
  • 위스키의 연대 추정하기

《위스키 바이블》을 들여다보니 시릴 말드는 수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천 가지의 위스키를 시음하고, 전 세계 여러 증류소를 탐방하며 다양한 위스키가 지닌 아로마의 복잡함과 매력을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이 책은 제가 그동안 경험한 어떤 위스키 관련 서적과도 다르게, 그 깊이와 폭이 가히 놀랍습니다. 각 나라와 지역에서 생산되는 위스키의 특성을 분석하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요. 특히, 스코틀랜드, 일본, 인도 등의 전통적인 생산국들부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스라엘과 대만의 위스키까지, 정말 다양한 위스키의 여정을 담고 있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스키는 각 원재료와 제조 과정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위스키를 시음하는 경험이 단순히 한 잔의 술을 넘어서 우리의 모든 감각을 일깨우는 과정이라는 점입니다. 처음 한 모금을 마셨을 때 느끼는 그 풍부한 아로마는 시간이 지나며 또 다른 매력으로 변화하곤 합니다. 이렇게 기억에 남는 경험은 단순히 위스키를 마시는 것 이상의 큰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위스키 바이블’은 또한 위스키의 제조 과정, 원재료, 그리고 오크 캐스크의 역할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고 있어, 위스키 생산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합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자 시릴 말드가 강조한 테루아의 중요성이었죠. 그 나라의 자연환경과 문화가 하나의 위스키에 어떻게 녹아드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지식이 위스키를 더 잘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책을 읽는 동안 다양한 위스키의 아로마를 상상하며, 언젠가 그 다양한 위스키를 직접 시음해보고 싶다는 열망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 책이 선사하는 우아하고 강렬한 세계에 빠져들면서, 위스키가 단순한 음료가 아닌 나와 소중한 사람들 간의 특별한 순간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 추천을 통해 저와 여러분이 함께 위스키의 매력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자 ‘ 시릴 말드’에 대하여

Cyrille Mald
매년 수천 가지 위스키를 시음하고 전 세계 수십 곳의 증류소를 방문하는 위스키 전문가. 증류주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매체인 〈Revue du Vin de France〉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스카치 몰트위스키 협회(SMWS)의 마스터 홍보대사이자 국제대회를 주관하는 럼인텔리전스SAS의 의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6여 개국에 출판되어 지금까지 전 세계 수많은 위스키 애호가들로부터 사랑받는 《아이코닉 위스키》(2016, 공저)가 있다.
위스키 시음 연구에 특히 열정적으로 집중하는 시릴 말드는 시음이 무엇보다도 우리의 모든 감각을 일깨워주고 위스키에 대한 취향과 경험을 깊고 넓게 만들어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믿는다. 어떤 위스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공유하고 더 잘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최적의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은 시음이 선사하는 가장 큰 매력이다.

《위스키 바이블》은 단순한 위스키 가이드북이 아닙니다. 위스키에 대한 아주 깊은 이해를 제공합니다. 위스키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디테일한 아로마 프로파일과 전 세계 위스키의 다양한 맛을 접하면서, 제가 느낀 것처럼 여러분도 새로운 즐거움과 감동을 경험하시길 바랄게요. 이 모든 것이 시릴 말드가 전하는 위스키의 깊고 매력적인 세계에 있습니다. 저도 차근차근 이 책을 통해 배워가게 될 것 같습니다. 위스키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이 책에서 많은 것을 배우길 바라며, 이번 독서가 여러분의 삶에 즐거움을 더해줄 겁니다. 여러분도 이 책 추천에 귀 기울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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