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i에게』, 시/에세이 분야 22위, 꼭 읽어봐야 할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김소연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인 『i에게』를 읽고 푹 빠져버렸어요. 요즘 마음이 혼란스러워서 그런지,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쏙 들어갔어요. 혼자인 감각과 그리움, 애틋함이 가득한 이 시집은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진정한 자기 성찰을 하고 싶다면, 이 책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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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에게

김소연

『i에게』, 시/에세이 분야 22위, 꼭 읽어봐야 할 책 추천!

목차

  • Ⅰ 그 좋았던 시간에 대하여
  • 다른 이야기
  • 코핀 베이
  • 경배
  • 손아귀
  • 바깥
  • 누군가
  • 꿈에서처럼
  • 편향나무
  • 출구
  • 냉장고의 나날들
  • 사갈시
  • 기나긴 복도
  • i에게
  • 쉐프렐라
  • Ⅱ 동그란 보풀이 될 수 있다는 믿음

김소연의 『i에게』는 세상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시집입니다. 처음으로 만났던 순간들은 언제나 애틋하고 소중하지만 우리는 어느새 익숙함에 빠져 그 기억을 잃곤 하죠. 여기에 등장하는 다양한 시들은 그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시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면, 우리는 과거의 소중한 순간들이 사라져 가는 과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번도 원한 적 없는 이 세계에서’라는 시에서는 어떻게 우리 인생이 기대와는 다르게 흘러가는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자 ‘ 김소연’에 대하여

1993년 『현대시사상』에 「우리는 찬양한다」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극에 달하다』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 『눈물이라는 뼈』 『수학자의 아침』 『i에게』 등이 있다. 노작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육사시문학상,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김소연의 『i에게』를 통해 우리는 혼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마주하게 됩니다. 사람들 사이의 거리와 그리움을 담은 이 시집은 정말로 고요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기는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를 돌아보게 만들고, 잃어버린 감정들을 다시금 느끼게 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롭고도 생소한 마음을 갖고 싶다면, 이 책 추천 드려요!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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