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아무튼, 테니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손현 작가의 ‘아무튼, 테니스’라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저도 테니스에 푹 빠져있어서, 이 책을 읽고 할 이야기가 많아지더라고요. 테니스라는 운동을 통해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닌, 인생의 여러 감정과 경험이 담겨 있는 깊은 에세이입니다. 이 책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특히 그 과정에서 느낀 짜릿한 감정과 테니스의 매력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이 책 추천도 함께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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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테니스

손현

『아무튼,  테니스』

목차

  • 프롤로그 | 열두 살 소년에게
  • 22년 만에 다시, 테니스
  • 날씨 핑계 대지 말 것
  • “공을 끝까지 보세요”
  • In or Out
  • 테니스와 육아, 그리고 인생 공간
  • 노는 물이 중요할까?
  • 스스로 포인트가 되는 법
  • 잃어버린 허리를 찾아서
  • 페더러와 나달의 눈물
  • 에필로그 | 그거 그렇게 재밌어요?

이 책은 마흔을 넘긴 작가가 긴 세월 뒤에 다시 테니스에 빠져들기까지의 여정을 솔직하게 그려냅니다. 처음에는 추위 때문에 금세 포기했던 소년이 20년이 지난 후 영하 10도의 날씨에도 코트에 나가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나요? 차가운 날씨를 이기고 코트에 나가게 된 이유는 아마도 테니스가 주는 기쁨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가는 테니스를 하며 경험한 다양한 감정을 통해 인생의 여러 단면을 보여주고,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공을 맞추는 순간 느껴지는 쾌감, 코트 위에서 움직이는 몸의 자유, 그 모든 것이 인생에 대한 통찰로 이어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작가는 ‘실수해도 좋아’라는 말을 통해 자신을 격려합니다. 이는 테니스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생에도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수와 실패를 겪으며 우리는 성장하고, 그 과정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것이니 말이죠. 이런 이야기를 읽다 보니, 저도 모르게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나의 목표와 열정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일상에서의 소소한 기쁨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독자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테니스라는 운동을 통해 우리가 삶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며, 이는 우리 일상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믿습니다.

저자 ‘ 손현’에 대하여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 람. 이 책을 쓰면서 하나라도 제대로 해내기 쉽지 않다는 걸 깨닫고 둘 다 꾸준히 하기로 마음을 바꿨 다.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지금은 기업과 개인이 글 짓는 일을 돕고 있다. 『글쓰기의 쓸모』, 『모터사이클로 유라시아』를 썼고, 『요즘 사는 맛』, 『썬데이 파더스 클럽』, 『에디터의 기록법』을 함께 썼다.

총총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테니스 코트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나의 인생이 어떤 코트 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테니스를 통해 우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이 책 추천은 테니스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동시에,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담긴 아주 특별한 책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막 시작하는 당신이나, 테니스에 관심이 있는 여러분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은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큰 울림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손현 작가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테니스와 삶의 깊이를 공유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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