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마흔에게』, 시/에세이 분야 36위 책 추천! 인생의 길을 찾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민 시인 나태주님의 정말 감동적인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마흔에게’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이 자신의 인생의 절반을 반추하며 마흔이라는 시점을 겪고 있는 우리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가 가득 담겨 있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 마흔이라는 나이가 얼마나 특별한지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 정말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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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게

나태주

“내가 가장 믿고 싶은 격려의 말이 이 책에 있습니다.”
_ 나민애 교수
여든의 시인이 시리고 뜨거운 마흔을 건너는 이들에게 전하는
어른의 위로와 믿고 싶은 격려

『마흔에게』, 시/에세이 분야 36위 책 추천! 인생의 길을 찾다

목차

  • 추천의 글 마흔에게도 어른이 필요합니다
  • 책머리에 여든의 나이에
  • 1부 마흔, 어린 시절 꿈꾸었던 나를 만나러 가는 길
  • 고칠 수 있는 인생
  • 인생의 성공
  • 지금은 좋은 때
  • 왜 사는가
  • 미리 쓰는 편지 – 아들과 딸에게
  • 내일은 없다
  • 저녁이 있는 인생
  • 마이너 시대
  • 그럼에도 불구하고
  • 몰입
  • 밥벌이
  • 내가 잘한 일 네 가지
  • 하늘의 축복

책을 읽기 전, 마흔이라는 나이는 과연 어떤 의미일까 궁금했던 순간이 많았어요. 그런데 이 책에서 나태주 시인은 마흔을 ‘운명의 전환점’이라고 표현하며, 우린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시인은 내게, 그리고 많은 독자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어요. ‘실패는 새로운 기회의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다’는 믿음이요. 그래서 혹시 내가 잘못된 길에 들어섰다고 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격려가 되어주었죠.

저자 ‘ 나태주’에 대하여

194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1971년 박목월·박남수 선생 추천으로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다. 1964년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43년 동안 교직에 있었고, 2009년부터 8년 동안 공주문화원장으로 일했다. 2014년부터 나태주풀꽃문학관을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2년 동안 한국시인협회 회장으로 일하기도 했다.
그동안 받은 상으로는 박용래문학상, 편운문학상, 공초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소월시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등이 있고, 창작시집 50권을 비롯하여 동시집, 시화집, 산문집 등 200여 권을 출간했다.

‘마흔에게’는 단순히 나이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혼란이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어요. 이 책을 통해 나태주 시인의 인생 이야기는 마치 내 삶과 연결되며 큰 위안을 주었습니다. 마흔이라는 전환기를 지나고 있는 모든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우리 각자가 자신의 인생길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결과적으로는 이 모든 것이 오늘을 사는 첫날이라는 우리의 삶을 더욱 소중히 여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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