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나는 보았습니다』, 시/에세이 분야 32위 –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에 도전해보았습니다:) 비록 밤늦은 시간에 책을 펼쳤지만, 박진여의 ‘나는 보았습니다’는 제가 길을 잃고 헤매던 순간들에게 빛을 비춰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이 왜 시/에세이 분야 32위에 올라 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읽어보면서 정말 제 마음의 한 면과 치열하게 대화하는 기분이었고, 개인적으로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해준 책이라 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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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았습니다

박진여

세계가 주목하는 전생 연구가 박진여 소장이 전하는 삶의 이유와 성장의 길
전생과 미래생, 물질과 영혼, 생명과 우주,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리딩과의 대화

『나는 보았습니다』, 시/에세이 분야 32위 – 책 추천

목차

  • 여는 글 인생이라는 여행의 목적을 찾아서
  • 1. 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는 고대의 현자들을 보았습니다
  • 2. 카르마의 법칙은 어떻게 작동합니까?
  • 어떤 할머니의 전생에서 명성황후를 보았습니다
  • 3. 사람과 반려동물은 어떤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까?
  • 토리라는 반려견의 전생을 보았습니다
  • 4. 나의 불행을 어떻게 행운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 행운과 불행의 작동 원리를 보았습니다
  • 5. 평범한 사람도 전생을 보는 것이 가능합니까?
  • 마음의 미로에 숨겨진 전생을 보았습니다
  • 6. 인류가 지구상 최초이자 최후의 종족입니까?

‘나는 보았습니다’는 박진여 소장이 전생 리딩을 통해 수많은 이야기를 풀어낸 책입니다. 각 챕터마다 진정한 인생의 비밀을 파헤치고, 우리가 왜 이 땅에 태어나고,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이 책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각 인물의 전생과 현생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입니다. 예를 들어, 명성황후를 시해한 매국노의 아들이 어떻게 자신의 조국을 위해 헌신하며 삶을 마감했는지를 바라보며, 인과응보의 순환을 느꼈습니다. ‘부자였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딸은 병상에서 일어나 건강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는 메세지를 통해, 전생의 행위가 현재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통찰은 단순한 이야기에서 벗어나 인간의 인연과 영적인 원리를 고려한 깊은 성찰이었습니다. 또한, 세상이 지구와 인류를 놓고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눈물 나도록 감정이입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미래의 기후위기와 인류의 운명에 대한 우려는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사안이란 사실을 각인시켰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해보려고하는 너에게도 읽어보기를 추천하는데, 그 이유는 이 책이 단순한 읽을거리가 아닌 삶의 나침반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저자 ‘ 박진여’에 대하여

‘박진여전생연구소’를 운영하며 전생 리딩으로 내담자들이 보다 큰 차원에서 삶을 바라보도록 하고, 많은 이들을 영적 성장의 길로 이끌고 있다. 임상병리학 전공의 평범한 대학생이던 그는 병원 실습 중, 채혈 환자의 건강 상태와 이후의 운명을 직감적으로 느끼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된다. 모든 예감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경험을 거듭하자 자신에게 운명을 읽는 감각이 있음을 깨닫는다. 이후 파동 명상 전문가 법운 최영식 선생의 가르침을 통해 상대방의 전생 정보를 읽어낸 후 현생과의 연관성을 풀어내는 방식의 리딩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잠자는 예언자’로 불린 에드거 케이시와 비교되며 전무후무한 특별한 영적 능력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6년 뉴욕대학교 초청으로 ‘영성과 테크놀로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2018년에는 유니언신학대학원에서 ‘전생 리딩을 통해서 본 질병의 원인과 치유 방법’으로 대담회를 열기도 했다. 기업 CEO부터 학자, 의사, 종교인, 학생 등 3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의 전생을 읽어왔다. 저서로 《당신, 전생에서 읽어드립니다》 《당신의 질문에 전생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등이 있다.

총체적으로, 저자가 전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류 전체의 운명과 성장이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저 자신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삶의 방향성을 다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박진여 소장의 ‘나는 보았습니다’는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곱씹고 다시 리스트를 하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향후 저의 인생의 길로서 가이드를 해줄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중요한 책이라고 느끼니, 여러분에게도 저처럼 뼈저린 책 추천드립니다! 비슷한 분야나 주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꼭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그동안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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