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책 리뷰

『파타(리커버:K)』, 시/에세이 분야 42위,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오늘은 문가영의 첫 번째 산문집, ‘파타(리커버:K)’를 이야기해볼까 해요. 이 책은 배우 문가영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담아낸 기록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 책을 읽고 나서 감정이 폭발할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되었달까요?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들이 가슴에 와닿으며, 어느새 ‘파타’를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강력하게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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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리커버:K)

문가영

“파란빛 아기 새가 나에게 떨어졌어.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데.”
배우 문가영 산문집 『파타』 출간 1주년 기념 특별 리커버판 출간!
리커버판 한정 특별 서문과 미공개 사진 수록

『파타(리커버:K)』, 시/에세이 분야 42위, 책 추천

목차

  • 특별판 서문
  • 1부 존재의 기록
  • 1 ~ 49
  • 2부 생각의 기록
  • 가장 쉬운 일 | P.69 | 고백 | 빨간 말풍선 |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 | 성공법칙 | 은유의 맛 | 다크 초콜릿 / 화이트 초콜릿 | 진실 | 조준 | 눈맞춤 | 鄕愁 | 다음 생 | 일자손금 | 발효 | _____ | 허들 | 행운편지 | 질문 | 별것 | 미완성 | 우뚝 | 또 생각이 난다 | 수많은 마음의 방 | 진심은 통하지 않는다 | 원천 | 이야기의 시작 | 남의 집 | 독서노트 | 명상록 1장 | 암묵적 약속 | 공감학습의 실패 | 츄파춥스 | 현실 | 내 손을 떠난 모든 것 | 9월 | 향의 조화 | 일관성 | 진득진득 | 메모 | 꽉 찬 말 | 포춘쿠키 | 인간의 증거 | 과연 | 곤두서 있는 유연함 | 움켜쥔 숟가락 | 하얀 덩어리 | 보호막 | 난시 | 피아노 연습 | 추 | 한 사람 | 시승 | 파란 펜 | 너의 가치 | 도화지 속의 두더지 | 점 하나 | 샘물 | 좋은 인용이란 무엇일까? | 조용히 바라보자 | 홍당무 | Qed
  • 부록 파타 육아일기
  • 18개월 보름째 _아가 파타
  • 108개월 _완전한 선물
  • 000개월 _벤지 이야기
  • 48개월 _자전거 배우기
  • 000개월 _막대사탕 하나

이렇게 처음 만나는 문가영이라는 작가의 작품은 저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책 속의 주인공 ‘파타’는 그녀의 진짜 자신을 발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넌 벌 받아야 해. 내가 없는 세상에 사는 벌.”이라는 문장은 제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주인공은 결국 자신을 찾기 위해 기록하며, 여러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이렇게 그녀는 자신의 내면을 고백하고, 때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그 과정에서 독자 또한 같이 고민하게 만듭니다.

이는 마치 제 이야기처럼 다가왔습니다. 저 또한 삶의 여정에서 자신을 찾기 위한 과정을 반복했고, 그 속에서 느꼈던 감정들이 책 속에 녹아있었습니다. 대화 속에서 “잘해준다는 건 선의의 일이지만, 숨겨진 의미도 있다는 것.”이라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나의 진심을 의심하지 말라는 메시지는 무척이나 인상 깊었습니다. 서로에게 유연함을 잃지 않고 바라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도와준 것이죠.

특히 저는 2부 ‘생각의 기록’ 부분에서 진솔한 단상들을 읽으며 가슴이 시원해지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문가영이 아니면서도 문가영이라는 인물의 고백이었기에 이야기가 더욱 솔직하게 다가왔고, 생각의 깊이 또한 더해졌습니다. 유년 시절의 아버지와 모녀 관계를 그리며 느낀 교훈들은 단순한 육아일기를 넘어서 세대를 연결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 책은 제게 삶의 교훈을 담은 소중한 일기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저자 ‘ 문가영’에 대하여

1996년생. 18년차 배우. 쓰고 읽는 사람. 2006년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뒤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여신강림〉(2020)에 이어 밀도 있는 연기로 진한 여운을 남긴 〈사랑의 이해〉(2023)로 현재 가장 주목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독일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즐겨 읽으며 많은 시간을 활자들 사이에서 보냈다. 쓰고 싶다는 욕망이 들 때마다 써내려간 노트에서 파타를 만났다. 이 책은 그에 대한 기록이다.

문가영의 ‘파타’를 읽으면서, 진상을 찾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추천하는 도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가슴속에 감동을 새기고, 독자들을 치유해 줄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파타는 때로는 그럴듯한 인간관계 속에서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감정을 일깨워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진실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제가 책을 덮은 후, 계속해서 ‘책 추천’을 외치게 만드는 이 책은 한 번쯤 읽어볼 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네요. 문가영의 진솔한 언어를 통해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작은 기록 속에 위로를 찾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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